현실성쩌는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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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우리는 이미 대단한 MMORPG를 하고 있다.
게임 개발자는 보이지 않는 상태이며 서버를 만들고 각종 모듈과 시스템들을 숨겨놓은 채로 자취를 감추었다. 일부 플레이어들은 이 개발자를 두고 실존 인물인가 없는가에 채팅창을 뜨겁게 달구기도 한다.워낙 게임의 Flow가 쩔게 맞아줘서 운영자가 손을 대지 않아도 알아서 돌아간다.옛날에는 그리스 렐름의 운영자들이 플레이어들에게 직접/간접적으로 손을 대기도 했던듯 하다.북유럽 렐름의 운영자들은 자기들끼리 대규모 PK를 뛰다가 n명만 남고 삭제되기도 했다.너무 유명한 운영자들은 플레이어의 죄를 대신 지고 십자가라는 아이템을 장착하고 삭제됬다.또 다른 유명한 운영자는 /열반이라는 소셜 Action을 하고 삭제됬다.이상하게 요즘 들어 운영자를 사칭하는 플레이어들이 등장해 골머리를 썩는다고 한다. 속는 플레이어가 있기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