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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큐슈 2박 3일 여행기 (3)
지난 여름 2박 3일 기타큐슈 여행기 3일차. [호텔->고쿠라성->고쿠라 정원->탄가시장&고쿠라 아케이드->기타큐슈 공항->한국] 이번에도 기록용으로 크게 글 없이 사진만 있습니다. 3일차도 날은 맑았습니다. 오늘은 관광&처묵처묵!!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3일차도 처묵처묵으로 시작!! 운좋게 아침에 온 관광객들 덕분에 차를 얻어타고 호텔에서 고쿠라 아케이드 까지 왔습니다. 아침을 먹어야 힘을 내니까 아침 쇠고기 덮밥 처묵처묵!!! 고쿠라 성과 고쿠라 성 내부의 박물관을 구경했습니다. 생각보다 고쿠라성 박물과는 재미있었습니다. 설명도 자세히 되어있고 지겹지 않고. 추천추천 합니다. 고쿠라성 최상층에서 본 고쿠라
2013.03.25~29 일본 야마구치현/후쿠오카현 - 주요 여정편 (4)
<7> 도키와 공원 우베시를 오게된 가장 큰 이유는 호텔 프로모션과 도키와 공원이었습니다. 사실 일본의 공원 중에 1위로 뽑힌 만큼, 기대도 크게 했습니다. 하지만, 빡빡한 일정에 늦잠 + 교통편 조사 미흡까지... 출발은 전차로 했습니다. 도키와 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것 처럼 보였거든요. 배차 간격은 OTL 도키와역에 내릴 때만해도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비단 도키와 공원과 관련이 있지 않더라도 이런 작은 역이 문 닫지 않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간이역 등을 잘 보존하고 유지했으면 합니다. 잘되는 곳도 자꾸 신축하지 말고, 예전 모습을 남기는 것이 더 경쟁력 있을 것 같습니다. 대도시는 편의상 어쩔 수 없더라도, 지방의 작은 도시들의 역사를 자꾸 쓸데없이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기타큐슈의 상징,고쿠라성[13]](https://img.zoomtrend.com/2013/01/30/a0016483_5107fbc43b8b3.jpg)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기타큐슈의 상징,고쿠라성[13]
*이 여행기는 기타큐슈 탐방 이벤트에 뽑혀 작성했습니다.^^) 모지코에서 전차를 타고 고쿠라로 이동해 고쿠라성으로,JR고쿠라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어가면 바로 보입니다. 나름 고쿠라 최대의 관광명소...이려나?!(...) 성에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던 뭔가 사일런트힐 크리쳐스럽게 생긴 동상(...) 고쿠라성 전경,같이 간 분의 말로는 봄이 되면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서 풍경이 아름답다고 하네요. 고쿠라성의 마스코트인 토라챠,인형이 귀여워서 사오려고 했는데 깜박하고 못사왔넹...on_: 성 내부는 기타큐슈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료를 전시한 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사진은 미니어쳐로 수성한 옛날옛적 고쿠라성 이야기,사진을 잘 보시면 조선통신사와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