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디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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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소니 워크맨~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빈티지 포터블을 들어도 테이프는 잘 안듣죠 ㅎㅎㅎ 아무래도 더 오래된 레코드판을 듣거나 CD, MD까진 들어도 테이프는 좀 꺼리게 되더라구요 아마도 멀쩡한 기계가 없어서 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한 때 진짜 많이 들었던 게 바로 라디오가 되는 카세트 테이프 플레이어 였습니다 집안이 좀 살아야 소니나 아이와, 파나소닉을 들을 수 있었죠 당시 소니 플레이어의 디자인을 보면 참 뛰어났던 것 같아요 어떻게 조면 이런게 인체공학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스트리밍 시대이니... 참 이런 제품들 볼때마다 아쉽습니다~ 오픈 버튼을 누르면 척하고 입이 벌려집니다~ 껌전지는 플레이어를 컴팩트하게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