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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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턴제 RPG, 횡스크롤, 슈팅게임→이놈들이 망한 이유
1 뭐야 2 재미없으니까 3 재미 없어 소규모 게임으로 점점 넘어가는 느낌 4시대의 패배자38>>4 하아…하아…패배자?6그렇게 망했나?11>>6 존나 망하고 있잖아8 벨트 액션은 좋은데9 재밌다고 진화시킬 수가 없으니까 유저의 반발이 커서 만들 수 없을 뿐이지 증거로 인디에선 초인기14턴제는 아직 살아있잖아 몰락하긴 했지만 15포켓몬은 아직 있다17횡스크롤은 평범하게 살아있다고 보는데18심플하게 재미가 없어19턴제는 드라퀘 포켓몬이 현역이니까 그나마 낫지 20격겜이 없네 쇠퇴한 게임의 대명사잖아21턴제는 오히려 스마트폰이나 인디게임에서 복권하고 있으니까23 사지도 않으면서 바라지 말라고27 재밌단 말이지 막혀서 오픈월드
![[애니감상] 사사미양@노력하지 않아 - 명불허전 샤프트.](https://img.zoomtrend.com/2013/01/12/d0010852_50f028041cbb4.jpg)
[애니감상] 사사미양@노력하지 않아 - 명불허전 샤프트.
히...히다리의 작화가 살아 움직이네!? 프랙탈과는 다르다 프랙탈과는!!! 개인적으로 샤프트의 특징은 약빤(...) 연출이죠. 신보 감독의 특징이긴 하지만 어차피 샤프트가 신보 감독 영향에서 벗더나기도 힘드니 당연하다면 당연하달까요 당연히 이번 작품도 여지없이 약 한사발 거하게 들이키고 만든거 같습니다. 광란가족일기의 아키라 원작에 샤프트 제작이라니... 생각해보면 저 조합에서 약을 안 빤게 이상하네요?! 언제나 그렇듯 정신없는 구성에 불친절한 1화였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엄청나게 뒷편이 궁금해집니다. 사실 원작도 뭔가 싶었는데 원작마저 지르고 싶어지는걸 보면 애니화의 위엄이 대단한듯 하네요. 더불어 성우진도 그야말로 무쌍난무. 사이토 치와, 하나자와 카나, 노나카 아이, 아스미 카나의 조합이라니 제가 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