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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휴대폰 거치대 “비쉐르 인 더 백”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3월 2일

접이식 휴대폰 거치대 “비쉐르 인 더 백”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을 취미로 가지고 있다 보니, 언제 어디서든지 글을 쓸 수 있는 환경을 가지려고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밖에 나갈 때도 평소 작업에 사용하는 모든 장비를 들고 다니기에는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최근에는 작고 가벼운 키보드인 “해피해킹” 키보드를 구입하기도 했고, 이와 함께 휴대폰의 거치대로 활용할 수 있는 장비를 구입했습니다.“밖에서는 휴대폰 + 키보드의 조합으로 가볍게 이용할 수 있는 조합”개인적으로 밖에서 많은 장비를 들고 다니기는 힘들어서, 야외에 나갈 때는 카메라와 키보드, 그리고 휴대폰만 들고나가는 편입니다.하지만, 이것만으로도 제법 무거운 장비가 될 수 있기도 한데요. 그래도 최근에는 키보드를 작은 것으로 바꾸다 보니 보다 나아졌습니다.하지만, 여기에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특별한 거치대가 없이 휴대폰에 글을 쓰다 보니 자세가 불편해지더군요. 그래서, 이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가벼운 접이식 휴대폰 거치대를 주문했습니다.“접이식 휴대폰 거치대, 비쉐르 인 더 백”그렇게 찾은 것이 쿠팡에서 판매되고 있는 “비쉐르 인 더 백”이라는 이름의 거치대였는데요. 가격은 약 16,000원 정도였는데, 금속으로 된 재질에 3단으로 접을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그래서 휴대할 때는 최대한 납작하게 만들어서 휴대가 가능하고, 사용할 때는 내가 필요한 높낮이로 조절이 가능한 모델이었지요.“무난한 휴대폰 스탠드”이 제품은 이 정도면 튼튼하고 무난한 휴대용 거치대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휴대용 파우치가 제공이 되기도 하는데, 아쉬운 것은 접이식이기 때문에, 휴대폰을 거치대에 올려놓고 터치하는 경우에는 휴대폰이 흔들리기도 한다는 것입니다.그래도, 이 정도면 휴대하기에 편한 제품이 아닐까 하지요. 그래서 요즘에는 밖에서 사진 촬영을 많이 하는 날에는 카메라와 이 작은 휴대용 휴대폰 거치대, 그리고 해피해킹 키보드를 들고나간답니다.“접이식 휴대폰 거치대, 비쉐르 인 더 백”분류 : 접이식 휴대폰 거치대특징 :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휴대폰 거치대쿠팡 링크 : https://coupa.ng/bgDolO

무선충전 TV형 스마트폰 거치대, 레트로덕Q

무선충전 TV형 스마트폰 거치대, 레트로덕Q

이 회사 참 무심합니다. 예전에 펀딩 받았던 사람들에게, 새로운 제품 올라간다고 메일 하나 보낼 법 한데, 그런 거엔 별로 신경쓰지 않네요. 아, 레트로 덕- 이야기입니다. 참 불편한데 참 예뻐하는 아이폰독 말이죠. 솔직히 예쁘긴 한데 정말 사용성은 떨어졌던 레트로덕에 이어, 이번에 새로운 제품을 킥스타터에 올렸습니다. 이름은 레트로덕Q, 기존 레트로덕 뚜껑?을 없애고 무선충전 거치형으로 바꿔서, 사용하는 폰의 제약을 없앤 제품입니다. 음, 전엔 브라운관 TV 였다면 이번엔 PDP TV 같은 느낌이네요. 뭔가 LG 클래식 TV 디자인이 갔던 길을 비슷하게 가는 것 같아서 재밌기도 하면서, 아쉽기도 합니다. 딱 보시면 아시겠죠? 사용할 때 가장 걸리적 거렸던 커버를 없앴습니다. 그게

경량 노트북 거치대 “NEXSTAND”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월 1일

경량 노트북 거치대 “NEXSTAND” 평소에 노트북으로 많이 작업을 하다 보니, 점점 목에 무리가 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한동안은 그러려니 하고 지나갔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목의 통증이 점점 더 심해지는 듯해서, 얼른 인터넷에서 “노트북 거치대”를 검색했습니다. 여러 제품이 목록에 등장했는데,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괜찮아 보이는 제품이 보여서 주문했습니다. “경량 노트북 거치대 NEXSTAND” 사실, 노트북 거치대는 어느 제품을 주문해도..

경량 노트북 거치대, 블루라운지 킥플립

경량 노트북 거치대, 블루라운지 킥플립

노트북 거치대를 사용합니다. 웬만하면 꼭 사용합니다. 조금이라도 노트북 화면을 높일 수 있고, 타이핑할 때 조금이나마 편해지기 때문입니다. 만족할 만한 제품은 드물었습니다. 가벼우면서도 적당한 높이에, 가지고 다니기 쉽고, 잘 밀리지 않는 제품이 의외로 적습니다. 그동안 기본적인 X 형 접는 거치대부터 시작해 숱한 거치대를 사용했지만, 그나마 마음에 들었던 것이 '레이지 코우치' 정도였죠. 이것도 따로 들고다니면서 필요할 때마다 밑에 위치를 잡아줘야 한다는 단점이 있었고요. 그러다 발견한 것이 이 거치대입니다. 맥북 노트북 거치대 블루 라운지 킥플립. 물론 전 맥북을 위해 사진 않았습니다. 맥북 닮은 ... 13인치 노트북을 위해 샀고, 지금은 LG 그램 15인치에 붙여놓고 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