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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PS Vita]《섬의 궤적 2》플래티넘 트로피
(스포일러 있습니다) 작년 Vita 세일 때 섬궤 1&2 다운로드판 동시에 구입해서 섬궤1 2회차 클리어 후 플레이. 노멀 난이도 -> 하드 난이도 -> 나이트메어 난이도로 3회차 플레이(총 플레이타임 약 130시간)하여 올해 7월 플래티넘을 획득했습니다. 섬궤 1에서 시작된 스토리가 본작에서 그대로 이어져, 잠정적이나마 결말이 지어집니다. 섬궤 1 종장과 섬궤 2 서장에 걸쳐 동료들과 흩어지고 많은 것을 잃어버린 주인공【린 슈바르처】가 동료들과 학우들을 재결집, '제 3의 길' 을 표방하며 조국 에레보니아 제국의 내전 종식에 공헌하는 이야기... 이긴 합니다. 일단은요. 전투 시스템이 약간 변형&업그레이드되었는데, 우선 섬궤 1에서
[PS Vita]《섬의 궤적 1》플래티넘 인증(스포 있음)
가가브 3부작을 끝으로 영웅전설 시리즈와는 인연이 없으리라 생각했으나, 작년 Vita 세일 때 섬궤 1&2 다운로드판 동시에 구입해서 1부터 플레이. 노멀 난이도 -> 하드 난이도 -> 나이트메어 난이도로 3회차 플레이(총 플레이타임 112시간)하여 올해 4월 플래티넘을 획득했습니다. 사실상 이 섬궤 1이 저의 궤적 시리즈 입문작이 되었네요. 사관학교 생활(비전투 서브퀘스트&인연 이벤트) -> 사관학교 구교사 탐색 퀘스트 -> 열차 타고 실습지로 가서 전투 서브퀘스트 해결 -> 실습지 메인 스토리를 수행 -> 사관학교로 복귀, 라는 스토리의 틀이 1장부터 6장까지 줄곧 일관되어 있습니다. 메인 퀘스트는 신참들인 주인공들의 힘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