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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봄여행지, 전국 진달래명산, 진달래명소, 진달래군락지 :: 천주산, 종남산, 무학산, 와룡산, 비슬산
올해는 유난히도 개화시기가 빨랐던 봄이었습니다. 봄의 대표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벚꽃을 시작으로 모든 봄꽃이 예년보다 7~10일 일찍 꽃봉오리를 틔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올해의 봄은 빠르게 끝나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설레는 마음으로 내년 봄을 기다리며, 전국의 진단래 군락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천주산 국내 봄여행지 천주산은 창원시와 함안군 경계에 있는 640m의 산으로, 용지봉 주변 일대에 진달래가 군락을 이루어 자랍니다. 천주는 “하늘을 받치는 기둥”이라는 뜻이라고 해요. 전국에서 진달래명소로 유명한 천주산은 아동 문학가 이원수가 작사한 ‘고향의 봄’의 창작 배경지이기도 합니다. 분홍색 진달래로 덮인 군.......
[19_10_440] 진달래 찾아 나선 창원 천주산_'19.4
'13년 도에 급하게 찾았던 천주산 출장 내려온 김에 퇴근시간을 이용하여 6년 만에 다시 찾았다출장내려 온 친구와 함께 했는데 엄청(?) 힘들어 한다 최근에 찬바람이 불고 나름 꽃샘 추위가 꽤 긴데 아니나 다를까 정상부는 아직 만개하지 않았고,이미 핀 꽃들도 냉해를 입은 듯하다참 제때 만나기가 쉽지가 않다. 또 때를 맞추면 사람 구경하느라 바쁘기도 한다 정상에 도착하니 바람이 차가워 손이 곱을 정도다 마산시내와 창원시내 조망이 훌륭하다모처엄 미세먼지가 옅어진...... 정상주변의 장관을 이루는 진달래 군락지 다소 서운한 점이 있기는 했지만 충분히 만끽할 수 있을 정도의 멋진 그림을 보여 주었다. = 일 정: '19. 4. 3(수) = 날 씨: 맑음, 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