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믿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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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3R 부산 1 : 0 서울 잡담.. 외쳐!!

K리그 클래식 3R 부산 1 : 0 서울 잡담.. 외쳐!!

무니의 가게|2013년 3월 17일

HAHAHAHA SJMY!! - 부산 유스 기금 전달에 최용수 감독은 왜 껴있지 ㅋㅋ - 우측 풀백으로 유지노 대신 신인 박준강이 나왔다. 신인인데 등번호는 무려 2번. 전방에는 방승환 복귀. 파그너는 빠졌네. 박용호는 서울전 출전불가 조항 풀렸나보다. - 저번 경기 다시 봤는데 윌리암이 잘하더라. 적극적이고 강하고 속도도 있고 시야도 있다. - 관중이 생각보다 좀 왔네. - 안양은 연막작전이 성공했엌ㅋㅋ 가솔현이네. 2부도 신인돌풍인가. 저 경기는 나중에 다시보기로 제대로 봐야겠다. 안양 유니폼 색 좋아.. 그리고 관중 많다! - 고명진 패스 어휴.. 저게 연결되네. 범영이 잘해줬다. - 고요한 패스에 뒷공간이 털렸어 ㄷㄷㄷ 대각선 움직임 봐라.. 준강이 데뷔전부터 서울 상대인

세제믿윤 부산행

세제믿윤 부산행

안익수를 버리고 세제믿윤을 쓰다니 부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팬들은 멘붕이 올듯. 그리고 멘탈레기인 파그너는 대리고 있고 에델과 맥카이를 보낸다니 역시 세제믿윤

수원 vs 포항 간단하게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9월 16일

- 오늘 스테보는 전형적인 "멘붕한 공격수"의 심리상태를 보여준 것 같았음. 꿀찬스를 홈런으로 날리더니 다급한지 손도 많이 쓰고 파울도 많이 범했다. 후반 롱볼전술에서 타겟맨으로써, 공격 전개를 위한 1차적인 볼 배급 역할을 해야 하는데, 반칙을 많이 저지르면서 경기운영이 답답해진 느낌이 큼. - 노병준 풀타임 뛰는 경기는 오랜만이다. 큰 부상을 연이어 당한 선수라 그닥 오래는 못뛰지만, 뛸 때마다 자기 가치를 드러내는 선수고, 오늘도 굵직굵직한 활약으로 팀의 우승에 일조했다. 올 시즌 계약만료인걸로 알고 있는데, 여전히 실보단 득이 많은 선수니 꼭 잡아야 한다고 본다. - 최근들어 "닥공"에서 "질식"으로 대세가 옮겨진 느낌이다. 양팀 모두 공격쪽에서 충분히 위협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