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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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게 건축해야 하네

뜻하지 않게 건축해야 하네

1. 예전에는 자주 했습니다. 하기 싫어도 해야만 했습니다. 왜냐고요? 부동산 경매로 낙찰 받았으니 해야만 했습니다. 2. 당시에 아주 저가에 낙찰받고요. 그 후에 해당 빌라를 리모델링 했죠. 그런 후에 저네나 월세를 놓았고요. 그렇게 했던 주택이 꽤 되었죠. 3. 그런 후에는 최근 몇 년동안 거의 안 했습니다. 그럴 주택을 매수하질 않았으니까요. 리모델링 해야 할 필요가 업었죠. 그보다는 오히려 매도하기 바빴으니까요. 4.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걸 또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 아주 작은 주택을 하나 갖고 있습니다. 대지면적이 10평이 조금 넘는 정도죠. 대지면적이 그러니 아주 작다고 해야겠죠. 5. 이걸 갖고 뭘 할 수 있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