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이브
Posts
616 posts
블루 아카이브 TVA 9화 - 가혹한 현실
시작부터 2년 전 과거 회상이 나오는데 당시 둘 밖에 없던 아비도스 학생회의 회장 쿠치나시 유메는 부회장인 호시노에게 177회 아비도스 모래축제 포스터를 건네주면서 만약 기적이 일어나서 아비도스에 사람들이 모여든다면 모래축제에 같이 가고싶다며 이름이 유메(꿈)답게 이상에 가득찬 발언을 하지만 호시노는 그런건 현실성이 없다며 유메의 눈 앞에서 포스터를 찢어버렸죠. 선배 앞에서는 시니컬했던 후배인 호시노가 후배들앞에서는 느긋한 선배=유메처럼 연기하고 시로코가 호시노가 뭘 숨기든 자신은 호시노를 믿는다고 하자, 호시노는 후배 잘 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1부 최종장에서 눈밭에 버려진 시로코를 호시노와 노노.......

오오츠키 유이 & 요자쿠라 키라라
https://www.pixiv.net/artworks/119079537 더블 갸루 피-스!


그와중에 블루아카 일섭에선 수리카가 실장
일섭에서 다음주 수요일에 수비도스 이벤이 상설화되면서 마지막으로 수영복 세리카(일명 수리카, 수캬루)가 실장되면서 대책위원회의 수영복 시즈널이 전부 모였습니다. 국섭에서는 연말에야 만날 수 있겠군요. 그와 별개로 하필 수비도스 상설화&수리카 실장 타이밍이 하필 분위기가 180도인 메인스토리 대책위원회 3장 갱신...(국섭에서는 이제서야 막 백화요란 업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