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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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모던하우스 크리스마스 접시 머그컵 수저받침 소소한 지름!
올해는 크리스마스 그릇을 안 사고 넘어가려고 했는데요. 이번 모던하우스 크리스마스 제품들이 예쁘다는 이야기를 듣고 구경 갔다가 결국 몇 가지를 주문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참고 참아 3가지만 소소하게 질렀는데 귀엽긴 귀엽! 이번에는 형태 접시나 머그가 귀여운 게 많이 나왔더라구요. 그런데 실용적이지 않을 것 같아서 보다가 이 크리스마스 접시를 발견! 머그도 같은 그림으로 된 걸 찾았는데 품절된 곳이 많아서 찾아 주문했었는데 품절,, 파손으로 연이어 실패해 결국 다른 걸 찾았답니다. 결국 집에 오게 된 건 이렇게 크리스마스 머그컵, 접시, 수저받침 3가지. 메리베이커리 산타 형태 빅머그 산타나 눈사람 모양의 크리스마스.......

말 걸어오는 접시, 감성을 구운 캘리그라피 도자기 공예
말 걸어오는 접시, 감성을 구운 캘리그라피 도자기 공예 이런 류의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도자기 공예는 사실 꽤나 많은데요. 뭔가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하는 듯한 상상과 또 은근히 도발적인 문구가 재밌어서 소개해 봅니다. 컨셉을 소개팅 정도로 잡아본다면, 딱 소개팅에 들어갔는데 딱히 할 말이 별로 없는 거지. 그냥저냥 뭐 일상적인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시간을 죽이고 있는데... 밥은 먹어야겠고 밥을 시켰는데, 오... 접시에 이런 문구가 있네? 그르게 이탈리아 애들은 뭐를 주로 먹지? 이걸로 대화를 좀 풀어가다가... 오.... 그래, 피부 깜한 애들 중에서 의외로 쿨 한 애들이 많은 것 같지 않아요? 하면서 또 대충 말도 안되는 썰.......

빌레로이앤보흐 아우든 접시 & 디자인나이프, 3년 사용기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사실 전 요리엔 그다지 자신 없지만.. 그릇 사랑에는 누구보다도 진심이에요! 음식을 예쁘게 담아내면, 왠지 그 한끼가 더 소중하게 느껴지잖아요. 그래서 결혼하고 나서 하나 둘 마음에 드는 그릇을 모으다 보니, 어느새 주방 선반이 꽉 차버렸어요. ㅎㅎ 그 중에서도 제 마음을 가장 오래 붙잡고 있는 브랜드는 단연 빌레로이앤보흐예요. 처음엔 직구로 우연히 입문했는데, 아우든 시리즈로 시작해서 뉴웨이브, 디자인나이프까지 하나씩 써보니, 아 이래서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거구나 하고 체감했죠~ 20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도 여전히 트렌디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유지하는 것도 대단하지만, 매일 써도 질.......

시라쿠스 쉐난고 카디날 그릇세트 접시 머그컵 쿠프 찬기용으로 추가
요즘 제일 자주 손이 가는 그릇... 바로 시라쿠스 쉐난고 카디날 그릇세트 중 원형 접시, 타원 접시 인데요.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물이 더 예뻐서 맘에 들길래 이번에 머그컵과 파스타 볼, 찬기용 쿠프를 하나씩 더 추가했어요. 시라쿠스 라인 중에서도 쉐난고 카디날 그릇세트는 신상 라인인데... 다른 라인의 그릇세트와 사이즈, 형태는 비슷하게 유지하지만 보시다시피 가장자리 마감이 좀 특별하거든요. 시라쿠스 그릇세트에 많이 사용되는 라인도 고급스럽고 예쁜 버건디 컬러라서 더 잘 어울림. 그리고 접시 가장자리의 입체적인 디자인이 접시를 품격 있는 느낌으로 만들어주는 듯.. 과하지 않으면서 접시에 무게감을 주는데 실제 과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