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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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의 확밀아 진행 상황

현재까지의 확밀아 진행 상황

Machine FactoryZ|2013년 1월 10일

오늘은 대략적인 현재까지의 확밀아 진행 상황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밀아일밀아는 현재 110렙. 12월달에 진행한 이벤트로 카드 한도를 털어버릴 정도로 달려서 랭킹전에서 491등을 겨우겨우 먹었습니다. 소유 중인 카드는 너무 많은 관계로 일단 SR+ / 풀한돌 키라 SR 위주로 올리겠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이야기하지만 많이 허접합니다;; 일밀아는 부계정도 있지만 더 허접하므로 넘어가겠습니다. 한밀아 한밀아는 일밀아에 비해 많이 신경을 못쓰는 중입니다.; 가지고 있는 카드는 더더욱 허접해서 대충 던지겠습니다;; 앞으로 요런 카드를 이후로 진행 상황들을 가볍게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밀아 추천인 코드는 724da, 한밀아는 a6 입니다.

[밀리언 아서] 키워두면 쏠쏠한 카드들

[밀리언 아서] 키워두면 쏠쏠한 카드들

레프젠이 나오면 현질을 해야 하나, 신용카드를 잘라버려야 하나 고민이네요... 이번에 라피스, 페르세우스가 둘다 기교 카드길래 한번 현질을 해봤는데 라피스는 개뿔.... 6성 하나 보는게 이렇게 힘들었나요 ㅠ_ㅜ 11연속 뽑기를 3번 했고 거기에 나오는 보너스 쿠폰까지 감안하면 약 40장 긁었는데 가장 맘에 드는건 앙트와네트 1장...OTL 이러다가 레프젠이나 리코렛 나오면 도대체 얼마를 질러야 하는건지... 흠흠...잡설은 치우고 본론으로 돌아와서 요즘 밀아 하면서 느끼는건데 어설픈 5성, 6성보다는 4성을 70렙까지 강화한게 확실히 더 강하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별로 신경 안썼던 4성들을 자세히 살펴보니 이거 왠걸... 물건들이 꽤 많더군요. 물론, 모든 카드풀을

[스시아서]아아 좋은 꽁치다

운명의검의 블로그|2013년 1월 10일

오늘 2만개 모으자마자 수령하니 키라더군요 현재 제 주뎀딜러가 되어주셨습니다 역시 배수카드란 좋군요 체력이 약한게 흠이긴 하지만요 이건 오늘안에 다모은 리델입니다 어제1장 오늘4장 먹었네요 금요일까지 키라까지 나온다면 대박이겠지만 키라는 기대안하고 그냥 풀돌시켜서 써먹어야겠습니다

밀리언아서, 공순이들과 무관 남자들

밀리언아서, 공순이들과 무관 남자들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니 여러 아서들의 같이 모여 회의를 하게 되었는데... 전문용어를 섞어가며 열심히 대화중인 3요정들. 당황하는 기사들 그들을 보며 조용히 비웃는 단절의 시대 기계문명 덕후 갤러해드씨. (근데 이건 좀 번역이 이상한거 같네요...단절의 시대 얘길 듣고 감동하지 않는 너희들은 꿈이라곤 없구나 뭐 이래야 할 것 같은데) 한편, 100만명의 아서가 모두 모여 시끌시끌하게 회의를 하고 있으니 하는 반응. 근데 왕이 100만명이고 백성은 그 100배가 넘는다고하면 최소로 잡아도 1억이 넘는 대국이었군요....꽤 스케일 큰 나라였잖아? 그 와중에도 네코미미 메이드에 대한 야욕을 버리지 못한 우리의 기교 아서씨(......) 네코미미형 요정 시리즈 카드라도 좀 안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