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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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의 장점일지도 모르는 것.

|2013년 3월 1일

생각 외로 중독이라 할 정도로 하기는 힘들고 그런다고 아예 안 하게 하기도 어려운 오묘한 맛이 있다. 과금이 아닌 이상 일정 시간 이상을 할 수 없고 시간이 지나면 피가 차기 때문에 이쯤 나서서 남들 요정 잡는데 거들어주거나 탐색도 할 수 있다. 요정잡는데 피 다 빠지면 또 안하게 되고..... 시간 잠깐 때우기에는 적당하면서도 중독성은 상대적으로 적게 하려는 컨셉인 건가? ps. 양산형 왕들이 죄다 왕이니 그들을 모형으로 삼아 왕국을 이끌겠다.... 라,... 차라리 민주국가를 세웁시다. ps 2. 모드레드가 배신하는 게 아니라 마법아서가 배신하는 것 같은데?

밀리언아서, 막타는 포기하고

저는 질보다 양 작전으로 가고 있습니다. 홍차 빨면서 막타 좀 먹어볼까 하면 높은 확률로 막타를 빼았겼기 때문에 쿨하게 이쪽 길은 접고 남들 각요와 리바에 욕 안 먹을 정도로만 딜 해주고, 제가 발견한 일요는 제가 다 잡아서 각요를 띄우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어차피 발견자는 2장 보장이니 느긋하게 기다려주면 되죠. 고렙 일요 잡느라 배코 다 써서 각요를 딜을 잘 못하더라도 이웃들이 강한 사람들이 많아서 잘 잡아주더라고요. 막타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뭐 괜춘한듯.

한밀아엔 마리스보다 좋은 애들이 많다고 합니다.

한밀아엔 마리스보다 좋은 애들이 많다고 합니다.

트위터를 구경하다보니 그렇다고 하네요. 근데 제 기교 아서가, 겨우겨우 100찍은 알카로이드와 7만원 써서 얻어낸 검서 묘묘 거기에 덤으로 나온 90레벨 마서 색동 밖에 없다고 합니다. 좀 늦게 시작해서 남들 넘쳐난다는 세이메이도 부적절하게 있고 아테나이는 관상용이요, 카나리아는 키라라는 희망만 주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기사단이 성립되는 순간, 먼지처럼 사라져 버리겠지만 그리고 추천덱, 풀덱은 아니더라도 한줄덱 정도는 꽉꽉 채운 기교 카드로 넣어주는게 마지막 유희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 불초한 가난뱅이는 3월에도 숟가락을 높이 들고 갈 것 같습니다. 그 좋아하는 미소년 쥐어줘야지요.

이번 이벤트는 강적카드와 드랍 카드를 먹을려고 달리는 게 아닙니다.

Xenoside|2013년 3월 1일

짱짱 좋은 보상을 받으려고 달리는 거지요. 1만 5천위만 들어도 리밋치를 준다는데!!!! 저번 설에 제가 6천위 언저리였으니 좀더 노력해서 5000위까진 노려봐야겠네요. 어차피 가챠에서 슈레플이 나올 일이야 별로 없을테니 현재 2돌중인 모드게이나 리밋치 먹여서 풀돌해봐야겠음..(...) 덧: 리밋치를 그딴데 쓰냐는 분 있으실까봐 미리 말하는데, 언제 그만둘지 모르는 이 겜을 '나중을 위해' 모으는 그런 짓은 전 안합니다^^ 추가: ....저 병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