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판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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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일식 맛집 카와베 테판야끼 이세에비 리버사이드호텔 코스요리
강남 일식 맛집 카와베 테판야끼 이세에비 리버사이드호텔 코스요리 지난주에는 일식 좋아하는 남편과 더 리버사이드호텔 카와베 테판야끼 디너 코스요리를 즐기고 왔어요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오랜 기간 테판야끼 요리법을 연마한 셰프님의 스펙터클한 요리쇼를 보며 눈과 입 모두 만족스러웠던 곳이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영업시간 런치 12:00-15:00 디너 주중 180:00-22:00/ 주말 17:00-21:00 테판야키 다이닝 디너 1인 198,000원 테판야키 다이닝 런치 1인 120,000원 카와베 테판야끼는 신사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9분 거리에 있는 더 리버사이드호텔에 위치해 있어요 발렛 이용 시 5천 원이며 예약이 필수인 곳이라 캐치 테이블로 예약.......

더 리버사이드 카와베 테판 야끼(철판 구이) & 이노우에 요스이 - 리버사이드 호텔
더 리버사이드 카와베 테판 야끼(철판 구이) & 리버사이드 호텔 아내와 다녀온 더 리버사이드 카와베 테판 야끼 디너는 메뉴 구성이나 맛보다 카와베가 있는 자리 때문에 격세지감 또는 상전벽해를 제대로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는 90년도에 몇번 방문해 보고 몇십년만에 다시 방문했는데 과거 90년대 강남 나이트 클럽 중 3,000평 규모의 메머드급 나이크 클럽이 있던 리버사이드 호텔 나이트 클럽 자리가 파티션 돼서 카와베 등 다른 종류로 바뀌었기 때문이죠. 하긴, 90년대 힐탑 에스키스과 함께 가장 잘 나갔던 줄리아나가 있던 크로바 호텔(엘루이 호텔 전신)도 지금은 PH129 아파트로 바뀌었으니 더 리버사이드.......
![삼시오끼 먹방여행, 떠나요 후쿠오카로! ⑤ [3일차 먹방편]](https://img.zoomtrend.com/2017/11/01/c0221496_59f96dff5faaf.jpg)
삼시오끼 먹방여행, 떠나요 후쿠오카로! ⑤ [3일차 먹방편]
DAY 3 - 먹방편 크으으 첫번째 음식은 모츠나베이다.쇼라쿠와 오오야마 둘 중 하나를 고민했는데우리는 당일날 끌리는 곳으로 가기로 했고 그렇게 쇼라쿠로 갔다. 쇼라쿠는 하카타역 아뮤플라자 9층에 있다. 간판은 이렇게 생겼다.점심시간 딱 맞춰서 가니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웨이팅 30분 정도 하고 들어갔다.역시 인기 맛집이란 웨이팅을 감수해야 하는 것! 나는 모츠나베 정식 1인분 X 2 먹었다.맛은 된장맛! 밥이 나오니까 면을 시켜서 먹은 다음에 밥은 나온 밥으로 죽을 먹기~ 이건 쇼라쿠의 내부. 이건 일본인데 한국 숟가락 커버를 사용하길래 "와~ 우리 한국 사람이라고 한국어로 된거 줬나봐"라고 했는데 그냥 다 한국어였다. 우선 밥+명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