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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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빠져있는것 : 막창과 소곱창, 옥희덕희_Vancouver 일상
9월 초 밴쿠버 돌아온 이후로는 다운타운 나갈때도 (심지어 엘메 파티갈때도) 그리고 맛집들 다닐때도 카메라를 든 적이 없는데 며칠 전 소곱창 먹다가 이건 예술이다, 예술작품은 카메라로 남겨야한다 라는 생각이 갑자기 강하게 들어 남겨본 사진 ※ 포토덤프 챌린지 스티커 받으려고 발악하는 중인건 안 비밀.. ㅋㅋ 일상글만 쓰면 이렇게 귀여운 스티커 (무려 1500원 짜리) 도 주고 추첨을 통해 이런 선물도 주니까요. 안 할 이유가 없겠죠! 뜬금포로 갑자기 얘기가 새어나갈것을 미리 공지드립니다... 곱창막창은 잠시 후. 요즘 갑자기 아이팟 맥스가 갖고 싶어짐 ㅠㅠ 정작 울집애들은 아이팟 짝퉁도 잘 쓰는데 ㅋㅋ (3만원짜리 하나 사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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