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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리와 버드 후기 낯설지만 아름다운, 찬란한 아트 무비

베일리와 버드 후기 낯설지만 아름다운, 찬란한 아트 무비

곰솔이의 영화연애|2025년 10월 23일|영화

베일리와 버드 후기 낯설지만 아름다운, 찬란한 상상력을 더한 아트 무비 16mm 필름 특유의 거친 질감에 격렬하게 흔들리는 핸드헬드 카메라, 그리고 리얼리즘과 판타지가 뒤섞인 독특한 연출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속 세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처럼 느껴지다가도 때때로 느껴지는 현실감에 묘한 매력을 느꼈다. 베일리와 버드는 어린 소녀 베일리의 눈빛과 자유로운 버드의 날갯짓을 통해 이상하고 기묘한, 그렇지만 끝내 아름답고 따뜻한 여운을 선물하는 영화였다. 오늘은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7분간의 기립박수를 받았다는 거장, 안드레아 아놀드 감독의 영화 베일리와 버드 후기를 남겨본다. 10월 29일 개봉영화 베일리와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