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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물회 만들기 쉬운 소스 레시피 지금 먹으면 좋은 시원한 음식
RECIPES >> 고기. 해물요리 ⓒ 글. 사진 / 유나스테이블 지금은 시원한음식만 먹고 싶어 습관이란 건 참 무섭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에어컨은 물론, 선풍기도 틀지 않고 살았다. 에어컨을 틀면 혼자서 추워했고, 선풍기 바람은 머리가 아프다는 이유로 내 방에 두지 않았다. 한 여름에도 이불을 돌돌 감싸고 자고는 했다. 나이가 들면서 체온이 점점 올라가는 걸 느낀다. 전반적으로 여름 기온이 올라간 것도 있겠지만, 나 또한 예전보다 더위를 많이 느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집에 혼자 있을 때면 에어컨, 선풍기를 틀지 않고 있다. 덥다 덥다..를 외치면서도 샤워하면 또 괜찮은 듯하니, 그렇게 여름을 견디고 있다. 그러다 보니.......

여름엔 물회지~ 애니골 청초수물회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여름엔 날씨가 더우니 해산물을 먹기가 쉽지 읺죠 얼마 전에 물회를 살짝 먹었었는데... 생각이 나더군요 별미잖아요~ 일산에서 알아보니~ 애니골에 청초수물회라고 있더군요 어우.... 도착해서 해전물회를 주문했어요 5인가족이 가서 시켰는데요 2인짜리 2개를 시켜서 나누어 먹고 아이는 성게알 미역국을 시켜줬어요 어우..... 푸짐합니다~ 전복은 슬라이스로 2개가 들어가더군요 해삼도 들어가고요 회도 많이 들어갑니다~ 거기에... 소면과 공기밥도 줍니다~ 어우.... 살얼음에 같이 나오면 잘 섞으면 이렇게 녹아요~ 소면을 적당히 넣어서 먹으면 더 맛나죠 울가족 모두~ 시원하게 물회 아가는 성게알 미역국~ 다들 먹.......

무더위, 여의도 한강에서 세일링 or 먹방?(with 세일링 파라다이스)
에어컨이 가동되는 실내에서 폭염의 실외로 나가는 일은 용기가 필요했다~ 어제 약속을 했기에 오후 3시가 넘어 도서관에 희망도서를 찾아 이동한 여의도 한강공원~ 역시 더울 때는 에어컨 빵빵한 실내가 최고라는 것을 숨 막히는 더위 속에서 또 깨닫는다. 한강공원은 모르겠으나 그래도 한강 위에는 바람이 불어 요트 세일링은 가능했는지 세일링 파라다이스의 머메이드 호가 원효대교를 건너려 준비하는 것을 사진으로 담아볼 수 있었다. 얼마나 더운지 에어컨을 틀어 놓은 한국해양교육협회 세일링 파라다이스 사무실도 덥게 느껴져 결국에는 가져간 디카페인 원두로 아이스 드립을 마시다 세일링을 마치고 돌아온 회원님들과 클럽 하우스로.......

포항 명품 물회 맛집, 백년가게 <마라도 회식당>
18:30분, 일요일 저녁시간에 방문했다. 거의 피크타임이므로 웨이팅이 있었고 다행히 많지 않아서 약 8분 정도 기다렸다. 식당 주차장 이용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고 식당 건너편에 넓은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다. 마라도 회식당은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지정한 다. 음식점 포함 전국에 1369개소가 지정되어 있고 포항에는 단 28개소 밖에 없다. 그중 음식점은 17개가 있다. 그중 한 곳이다. 포항 현지인들은 물회를 먹으려면 대충 동네 물회 집으로 가는 편이지만 중요한 손님과 함께라면 바다 뷰도 좀 있고 차림도 좀 고급지고 깔끔한 곳을 찾아야 할 텐데 필자의 경우 이 집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어머니와 고모가 드라이브 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