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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STADIUM!/영국 벨파스트] 1892년에 만들어진 글렌토란 FC의 홈 경기장. 전쟁의 위기를 딛고 팬의 힘으로 일어선 곳.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디 오벌 <1/2>](https://img.zoomtrend.com/2024/11/27/a5950616-0075-5cfb-bfe3-0c4483bb01f3.jpg)
[STADIUM!/영국 벨파스트] 1892년에 만들어진 글렌토란 FC의 홈 경기장. 전쟁의 위기를 딛고 팬의 힘으로 일어선 곳.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디 오벌 <1/2>
영국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그리고 북아일랜드로 구성된 나라입니다. 그리고 이 네 개의 지역은 각자 프로축구 리그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죠. 이번 시간에는 북아일랜드의 프로리그인 NIFL 프리미어십에서 사용되는 경기장을 만나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큰 창고처럼 생긴 이곳이 이번에 우리가 만나볼 경기장입니다. 이곳은 현재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Belfast)에 자리하고 있는 디 오벌(The Oval)이라는 곳입니다. 현재 스포츠 베팅 회사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어서 공식 명칭은 더 벳맥린 오벌(The BetMcLean Oval)이 되겠습니다. 현재 NIFL 챔피언십에 속해있는 글렌토란 FC (Glentoran FC)의 홈경기장입니다. 지난 1892년에 개.......
![[2024.05.01 * 1/2, 전반전 화보] 크루세이더스 FC vs 캐릭 레인저스 FC, 2023-24 NIFL 프리미어십 컨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준결승전 ~ 영국 벨파스트](https://img.zoomtrend.com/2024/08/20/a5e0965c-fc10-5c02-b1cb-d0834072f887.jpg)
[2024.05.01 * 1/2, 전반전 화보] 크루세이더스 FC vs 캐릭 레인저스 FC, 2023-24 NIFL 프리미어십 컨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준결승전 ~ 영국 벨파스트
영국 국내 여행은 웬만하면 기차로 다 해결이 가능합니다. 산업 혁명을 일으킨 나라답게 전국 각지가 철도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영국 본토 중에서 어쩔 수 없이 비행기를 타야 방문할 수 있는 지역도 있습니다. 바로 영국의 북아일랜드 지역이죠. 타츠야씨는 지금 북아일랜드의 수도라 할 수 있는 벨파스트(Belfast)로 향하고 있습니다. 제가 따봉! 표시를 해놓은 곳이 바로 벨파스트가 있는 북아일랜드입니다. 영국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그리고 북아일랜드로 구성된 나라라는 것을 잘 알고 계시죠. 특히 축구팬들은 국가대표 대항전에 이 4개 지역이 따로 참여를 하기 때문에 이 북아일랜드라는 다음이 더욱 익숙하.......
![[2024.05.01 * 2/2, 후반전 화보] 크루세이더스 FC vs 캐릭 레인저스 FC, 2023-24 NIFL 프리미어십 컨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준결승전 ~ 영국 벨파스트](https://img.zoomtrend.com/2024/08/20/c1ccee4d-10c4-5312-b746-6e28527d0b7c.jpg)
[2024.05.01 * 2/2, 후반전 화보] 크루세이더스 FC vs 캐릭 레인저스 FC, 2023-24 NIFL 프리미어십 컨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준결승전 ~ 영국 벨파스트
우리 입장에서는 내용이 재미없어도 볼만한 경기. 북아일랜드 축구의 현장을 화보로 감상하고 계십니다. 제가 이 경기가 재미없어도 볼만하다고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이곳의 모든 것이 낯설기 때문입니다. 이 낯섦이 주는 설렘이 경기 내용을 잊어버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 팀 선수들과 경기를 보고 있는 팬들의 생각은 다르겠죠? 내용도 좋고 경기도 이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겠죠. 전반전을 2 : 1로 크루세이더스 FC가 앞서고 있는 가운데 후반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은 NIFL 컨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결승전에 진출해서 컨퍼런스리그 출전권에 도전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제가 재미있는 걸.......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벨파스트 가는법 버스 싸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벨파스트 가는법 버스 싸요 폴란드 포즈난에서 출발해 영국해협을 거쳐 라이언에어 타고 드디어 Ireland에 도착을 했다. 초록색과 세잎클로버가 일종의 상징인 나라. 더불어 맛난 기네스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늘 유럽을 다니면 동유럽 주변만 다니는 탓에 서유럽을 비롯해 영국 등 이쪽은 관심이 없었는데 우연치않게 저렴한 비행기 티켓도 겟할 수 있었고 더불어 기네스 스토어하우스도 직접 가서 갓 뽑은 맥주 마시고파서 향했던 여정. 3박 있었는데 그중에 하루는 당일치기로 노던아일랜드를 다녀왔다. 이번 포스팅은 더블린에서 벨파스트 가는법 어떻게 갔는지에 대한 간략한 소개 글이다. 사진에 보이는 빨간 익스프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