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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동 보컬학원 30대 여성 보컬레슨 수업 영상 '태연 그대라는 시'
지난 16년간 지켜온 약속. 노래에 맺힌 한을 풀어드리는 음치기박치기 본점입니다. 인계동에서 오시는 30대 여성의 보컬레슨 수업 현장입니다. 수업곡은 태연의 그대라는 시 노래를 배우지 않으면 누구나 다 목으로 소리를 냅니다. 그러다 보면 항상 소리가 먼저 나가서 목을 조이거나 후렴으로 갈수록 목이 아파오죠. 보컬수업을 받게 되면 첫 수업 때 이 부분을 먼저 교정합니다. 기존 습관과 다르게 소리 내는 방식을 바꾸기 때문에 어색할 수 있는데요. 소리 대신 호흡을 먼저 내는 연습을 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내 소리가 작게 들리게 됩니다. 작게 들린다고 소리를 더 크게 내려는 순간 밸런스가 깨지면서 다시 소리가 먼저 나오기 때문에.......

소심한 중학생 보컬레슨 3개월 후 소리 변화 '성격을 고치고 싶어서'
지난 16년간 지켜온 약속. 노래에 맺힌 한을 풀어드리는 음치기박치기 본점입니다. 평소 소심한 성격으로 조용하고 말도 없는 중학교 2학년 남자 학생입니다. 3개월 전 어머님이 데리고 왔었는데요, 사춘기에 접어들어서인지 집에서 가족들과 대화도 별로 안 하고 방 안에서 나오질 않는다며 성격을 좀 고치기 위해 노래를 배워보고 싶다며 방문해 주셨습니다. 방에서 핸드폰만 보고 게임만 하니 뭔가 배우면 도움 될 것 같은데 그나마 혼자 노래 들으며 흥얼거리는 모습에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 취미로 배우러 오셨습니다. 요즘 흔히 중2병이라고 하죠. 누구나 겪는 성장과정이며 그 시기엔 부모님도 같은 고민을 많이 하십니다.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