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했다
Posts
2 postsPS4사러 갔다가 2만엔 모잘라서 울면서 돌아왔다
1 :風吹けば名無し@\(^o^)/ 2016/01/10(日) 15:21:43.01 ID:z70xIntl0.net 우우욱우우우... 3 :風吹けば名無し@\(^o^)/ 2016/01/10(日) 15:22:31.40 ID:dR9v7bcCa.net 물건 사려는 레벨이 아니잖아 너 2만엔 가지고 뭘하려고 한거얔ㅋㅋㅋㅋㅋ 4 :風吹けば名無し@\(^o^)/ 2016/01/10(日) 15:22:35.15 ID:QGisMXAt0.net 풍속점 안가면 살 수 있어!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1/10(日) 15:22:50.81 ID:z70xIntl0.net 왜 현금이랑 카드 병용 안되냐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1/10(日) 15:23:15.86 ID:nuLKyGMz0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1화, 우리 릿카가 달라졌어요
너무 달라져서 당황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귀여운 건 여전... 아니, 오히려 더 귀여워졌다고 봐야하나. 귀여움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슬슬 최종화에 다가오는만큼 시종일관 시리어스한 전개로 진행되면서도 여전히 유우타와 릿카는 잇챠잇챠 하느라 바쁘고 데코모리는 혼자 열폭하고(지못미) 그 외는 뭐 변함없다고나 해야 할까 변했지만 변함없다고나 해야 할까 그런 느낌의 11화였습니다. 11화는 10화의 3주후인 모양입니다만 그 중간과정을 안 보더라도 릿카는 10화 이후로 변했습니다. 확실히 변했어요. 안대를 빼고 사왕진안(컬러렌즈)을 뺀 것만으로도 이미 많이 변하긴 했습니다만.. 11화를 보면 그 변화가 정말 절절히 느껴집니다. 그래서인지 데코모리만 불쌍하네요(아.. A파트에서도 그렇고 B파트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