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Posts
569 posts
2016년 8월 22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4경기: WWE 유니버셜 챔피언쉽 예선전루세프(w/라나) VS 빅 캐스(w/엔조 아모레) 로만에게 공격을 당해 심한 부상을 당한 루세프, 붕대를 감은 채 경기를 했지만 결국 부상 부위의 고통을 호소하며 스스로 퇴장합니다. 이로써 차세대 빅맨 빅 캐스가 큰 기회를 잡게 되었네요. Winner: 빅 캐스(Count Out) 제리 KO 인터뷰 로만 레인즈와의 경기를 앞둔 크리스 제리코가 유니버셜 챔피언에 대한 야망을 밝히고 케빈 오웬스도 제리코를 도울 것이라고 말합니다. 샬럿, 데이나 브룩 세그먼트 관중들의 야유에 아랑곳 않고 데이나 브룩이 샬럿은 위대하다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샬럿은 데이나 브룩의 도움없이 사샤 뱅크스를 꺾었다고 말하는데 믹 폴리가 등장합니다. 사

2016년 8월 22일자 RAW 리뷰(1)
오늘도 유달리 리뷰쓰기 싫은 날이군요. 핀 밸러는 부상을 당했고 브롹은 깽판을 부렸고... 덥덥이 팬들 몸에서 사리가 막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ㅋㅋㅋ 참... 그래도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프닝 세그먼트 네, 결국 우려대로 핀 밸러가 WWE 유니버셜 챔피언의 자리를 반납을 하게 되었습니다. 핀 밸러가 떠나고 세스 롤린스, 새미 제인, 제리KO, 엔조 아모레 & 빅 캐스, 로만 레인즈가 등장해 유니버셜 챔피언에 대한 야망을 드러냅니다. 있으면 안 될 사람이 끼여든 모양인 것 같지만 어쨌든 첫 경기 부상제조기 데세스 롤린스와 새미 제인의 경기가 성사가 됩니다. 1경기: WWE 유니버설 챔피언쉽 예선전세스 롤린스 VS 새미 제인 믿고 보는 경기지만 이젠 세스 롤린스의

2016 WWE 썸머슬램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6경기: WWE 월드 챔피언쉽딘 앰브로스(C) VS 돌프 지글러 처음에는 저도 나름 큰 기대를 했습니다. 하지만 뭔가 공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제 딘 앰브로스가 한계에 부딪쳤다는 것이죠. 익스트림한 경기에서는 제 기량을 발휘했던 딘 앰브로스지만 접수 달인이라는 돌프 지글러를 만났음에도 미적지근한 경기를 해버렸으니 말이죠. 거기에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 팟캐스트에서 브록 레스너, WWE를 대놓고 비난을 한 적이 있어서 앞날이 어두울 것 같고 돌프 지글러의 푸쉬가 제발 반짝 푸쉬로 그치지 않길 바라고 있습니다. Winner: 딘 앰브로스 7경기: 베키 린치 & 카멜라 & 나오미 VS 나탈리아 & 알렉사 블리스 & ??? 경기 전, 에바 마

2016 WWE 썸머슬램 리뷰(1)
흠... 이제 리뷰를 써볼까요? 오늘따라 쓰긴 싫지만 말이죠. 왜 이런... PPV가... 1경기: 엔조 아모레 & 빅 캐스 VS 제리 KO 이번 경기에서부터 크리스 제리코와 케빈 오웬스가 제리 KO라는 팀명으로 활동을 하게 되었네요. 언제까지 활동할지는 두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상승세의 SAWFT 2인조가 이길 것이라 생각되었는데 제리 KO가 이겼습니다. 앞으로 태그팀 디비전에도 활동을 할지도 그것도 두고 봐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Winner: 제리 KO 백스테이지 대니얼 브라이언, 쉐인 맥맨, 믹 폴리, 존 스튜어트 부자가 있는데 스튜어트 부자가 스테파니 맥맨의 뒷담화를 하다 스테파니가 등장해 권력을 이용한게 뭐 어떻냐고 반문을 합니다. 이 때 뉴 데이가 나타나 긍정의 힘을 전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