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2차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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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시철 4화의 노골적으로 아빠엄마 어필하는 루미아 귀여움☆
개인적으로 TRPG 영상물은 별로라서 안보고 있었던 작품인데 아 이거 막상 보니 은근히 재밌네요. 여러가지 면에서 제작자님의 정성과 센스가 느껴집니다. 루미아 : 마지막은 나인 건가~ 브론트씨 : 루먀는 메인방패 포지션이였지 굉장한 마음가짐이다 굉장해 루미아 : 그런 거다~ 데이터 보여줄께. 루미아 : 난 아마츠의 하쿠레이 신사라는 신사에서 부모님께 귀여움받으며 자랐는데 패러딘이었던 아빠를 동경해서 나도 패러딘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관계의 설정이 있는 듯한 건가~ 성격은 아빠랑 닮아서 조금 자신감이 넘치고 감정표현이 직설적이지만 동료는 소중히 지키는건가~ 그리고 고기는 정말 좋아해 (주륵) 능력치에 CP를 집중시켜서 전투 외에는 거의 할 수 있는 게 없지만 그만큼 전투에는 강한 캐릭터가 되어있는

음양철학원 134화의 쇼타 브론트씨랑 쇼타 더러운닌자 귀여워 죽겠네요
정말 여러가지로 애들다운 매력을 보여주는 게 귀여워요. 역시 음양철학원 제작자님은 동방유정천 계열 작품이 추구해야 할 로망이라는 걸 좀 아시는듯. 동방음양철의 브론트씨와 더러운 닌자는 저 순수하던 시절의 쇼타 브론트씨와 쇼타 더러운닌자를 본받을 필요가 있다! 아니 전 BL 지향자가 아닙니다. 우정계 닌브로는 남녀노소가 추구하는 동방유정천의 로망이라구요 아, 물론 로리 앨리스도 귀엽습니다♡ ← 노부오 : 브론트가 있으면 브론트씨 : 노부오가 있으면 2개의 방패 : 두 방패가 있는 한 지는 일은 없어!! 시작의 더러운 닌자 : 저기말야...... 애들은 모르면 가만히 좀 있어라. 나랑 브론트라도 못 이기는 녀석이 있어. 어른이 되면 싫어도 다 알게 될 거다. 앨리스 : 그렇지 않아! 둘은 최강이

음양철학원 121화 하이라이트 - 코이시의 광기를 잠재운 회피방패의 진심
요번화에는 유정천으로 학원물 Wiki 에 실려있던 코이시 데드엔드 네타가 나오네요. 여기에 등장하는 코이시는 작중 세계의 코이시겠지만, 코이시 데드엔드 결말이 있었던 세계에 사는 코이시의 기억을 작중 세계의 코이시가 회상해내고 있는 것은 무의식이 평행세계를 뛰어넘어 다른 세계에 있는 자신의 기억조차 이어받았다는 설정일려나요...... =_= 아무튼 흥미로운 떡밥이 또 하나 나왔는데, 제작자님이 요 떡밥을 앞으로 어떻게 풀어주실지 또 기대됩니다. * 유정천으로 학원물 Wiki 中 코이시 공략 페이지 :%A5%AD%A5%E3%A5%E9%B9%B6%CE%AC%2F%B8%C5%CC%C0%C3%CF%A4%B3%A4%A4%A4%B7 위 링크 엔딩 일람의 맨 아래쪽에 있는 게 작중 네타로 쓰인 PREPOSTEROU

음양철학원 116화 하이라이트 - 타인의 마음 속 어둠을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
들어가기 전에 잠깐 115화의 한 장면을 두고 하고 싶은 이야기. 지금까지 음양철학원 작중에 사용된 이벤트 컷은 전부 픽시브에도 올라왔었는데 왜 이 컷은 픽시브에 없는 걸까요...... ㅇ < 시작의 루미아 : 엄마의 이름은 레이무다. 그런 이름으로 부르지 마라 클론. 브론트씨 : 아아? 레이 스스로가 나한테 레이라고 불러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붙인 이름이라서 레이는 레이고 레이무이긴 하지만 나에게 있어서 그녀석은 레이고 지켜야 할 동료이며 뛰어넘어야 할 친구다! 시작의 루미아 : 클론 주제에...... 여기서 갈기갈기 해줄까? 브론트씨 : 아무튼 널 쓰러트리고 그 둘은 돌려받겠다!! 후하 : 방심은 금물이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브론트씨 : 오우, 가자! 브론트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