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문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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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갑천 두번째 미노우 물고 나온 쏘가리 개발 회의 겸 오문창 뒤풀이
명절 연휴 마지막 날 쏘가리 히트에 성공한 나 말고 다미끼 김사장님 ㅋㅋ https://youtube.com/shorts/73BgYfnXPDs?si=UvfTnqRUFj5quUxS 당일 생생했던 분위기가 궁금하다면 이 영상 보시면 기쁨이 얼굴에 흘러넘치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ㅎㅎㅎ 시간만 있으면 분명 한두 마리의 쏘가리를 미노우를 이용해서 잡을 것 같았지만.. 가이드에 얼음이 마구 얼어서... 아무리 로드를 물에 넣고 흔들어도.. 캐스팅 한번 한 번이 어려운 상황... 오문창으로 밥 먹으러 가기로.. 낚시 후 뒤풀이는 오문창순대국밥에서 간만에 모둠 순대도 주문을 했고.. ㅎ 기쁜 마음이 광속 흡입 순대 국밥이 기본인 사람과 순대 국수가 기본인 사람 ㅎㅎ 저는.......

오문창순대국밥 술 없이 3명이서 95000원어치 폭식하던 날
날은 춥고 몇 개월 만에 입질 받은 쏘가리는 털리던 날.. 속상하고 마음도 쓸쓸해서 ㅋㅋ 무적권 달려간 곳 오문창순대국밥 ( 이하 오문창 ) 24시 영업하는 오문창 워낙 잘 되는 곳이다 보니 밤 10시에도 종종 웨이팅 있는 곳 그렇다고 오래 기다리는 집은 아니고 순식간에 금방 금방 회전되는 집 오래간만에 갔더니 내부는 깔끔하게 변했고 가격도 살짝 오른 상황 그래도 순대 국밥은 아직도 7000원 반찬은 빛의 속도로 나와주고 큰 족발보다 콜라겐 느낌 좋아서 무척 선호하는 미니 족발 일단 두 개 주문 고~ 예전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할아버지 할머니 밤 늦게 같이 오셔서 두 분이 미니족발 6개 드시는 거 봤던 기억이 순대 국밥 비주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