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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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달리기는 핑계고 새로운 삶을 살다!
알고 있던 지인이 책을 펴내는 경우가 있다. 고맙게도 연락이 와서 책이 나왔다고 선물한다. 아마도 내가 그나마 책을 많이 읽는 편이라 다소 부담없이 주는 게 아닌가한다. 책 선물하는 것도 의외로 부담스럽다. 책을 평소 읽지도 않는데 주는 것도 상대방을 곤란하게 하는 건 아닌가싶기도 하고. 어느 정도 독서도 꽤 많이 하고 리뷰도 올리니 내게는 부담없이 주는 듯하다. 1년에 50권은 넘게 읽으니 한국에서는 많이 읽는거다. 지인이 책이 나왔다고 주니 반갑게 읽어본다. 이 책의 저자와는 독서모임을 통해 만났다. 내가 운영하는 52주 독서모임에 참여했다. 당시에 외국에 살다고 했는데 마침 한국에 왔을 때 만나기도 했다. 닉네임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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