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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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생일선물 찾는다면 홍삼 선물세트 챙겨야 하는 이유!

남자친구 생일선물 찾는다면 홍삼 선물세트 챙겨야 하는 이유!

본 포스트는 (주)한국인삼공사로부터 소정의 활동료와 제품을 지급받고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워터포르입니다. 강아지랑 산책을 자주 나가고 있는데요. 산에서 계속 머무르게 되더군요. 오르막을 오를 때면 숨이 턱턱 막힐 때도 있어요. 물론, 익숙해지면 편해지지만요. 이번 리뷰에서는 야외 활동을 할 때 추천드리는 제품을 알려드려고 합니다. 아르기닌이 포함된 정관장 에브리타임 아웃도어인데요. 작은 병으로 가지고 다니기 편해서 챙기게 됩니다. 이 제품의 장점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가지고 다니기가 편해요. 20ml 용량의 플라스틱 병으로 되어 있거든요. 밀봉이 되어 있어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편하고요. 6년근 홍삼.......

남편 생일선물 따져서 고른 빌랩 남자 속옷 브랜드

남편 생일선물 따져서 고른 빌랩 남자 속옷 브랜드

이제 결혼한 지 10년 넘게 지났지만 매년 돌아오는 생일마다 뭘 사줘야 할지는 고민이라죠. 그래도 큰 틀은 벗어나지 않는 게 평소 가지고 싶었던 거 혹은 자주 쓰는 걸 골라주고 있는데요. 주는 사람도 기분 좋게 당연히 좋은 걸로 골라야 하잖아요. 그래서 올해 남편 생일선물 아이템으로 팬티를 준비해 봤는데요. 곧 날이 더워지니까 좀 더 편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기능성이 있는 걸로 골라봤어요. 디자인도 멋지다 보니 고민 없이 골랐는데요. 기능성은 물론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만날 수 있는 남자 속옷 브랜드 빌랩이에요. 실은 여기 몇 번 선물을 해본 적이 있는데 편하고 쾌적해서 운동할 때 특히 여름에 입을 때 편하다고 추천하.......

캐스키드슨 카카오톡 선물하기 2만원대 바디선물세트추천

캐스키드슨 카카오톡 선물하기 2만원대 바디선물세트추천

영국 빈티지 감성이 돋보이는 캐스키드슨 바디워시 선물세트, 합리적인 금액대의 2만원대 선물 소중한 이에게 마음을 전하세요! 오늘은 캐스키드슨 의 가성비 넘치는 바디선물세트추천템을 들고 왔어요, 요즘 같은 살인 물가의 경기에 합리적인 금액대를 제공하는 녀석인데요, 캐스키드슨 와일드로즈 & 퀸스 인덜전트 세트 2만원대 카카오톡 선물하기로도 부담없는 제품이다보니 생일선물이나 선생님선물로 마음을 전하기에도 - 답례품선물로 대량으로 준비하기에도 어떤 때에 마음을 전해도 부담적고 고급스러운 녀석이라 추천하지 않을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럼 간단하게 카카오톡 선물하기 에서 만나볼 수 있는 캐스키드슨 바디선물.......

부녀의 생일축하 및 맨하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찾아본 '마담X'와 '델라웨어를 건너는 워싱턴' 그림

부녀의 생일축하 및 맨하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찾아본 '마담X'와 '델라웨어를 건너는 워싱턴' 그림

우리집 딸의 생일은 3월초이고 아빠는 4월초라서, 올해는 그 가운데인 3월 중순에 우리 부부가 뉴욕에 올라가 둘의 생일을 한 번에 축하하기로 했다. 모처럼 2박3일이 가능해서 뉴욕주 북쪽으로 멀리 여행을 하는 것도 잠시 고려해봤지만, 아직 봄도 오지 않았고 주말 날씨도 좋지 않다는 예보가 있어서, 그냥 토요일에 올라가 딸을 만난 후에 일요일에 뉴욕시 근처만 잠깐 들렀다 내려오는 1박2일 주말여행으로 다녀왔다. 딸의 아파트 방에는 친구가 생일선물로 사줬다는 레고(LEGO)가 조립된 모습으로 작은 테이블에 놓여 있었다. 몇해 전부터 레고에서 이렇게 나무와 꽃을 사실적으로 조립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들을 많이 선보였는데, 특히 레고로 만드는 꽃을 여친에게 선물하는 것이 요즘 젊은 미국 커플들에서 나름 유행이라 한다~ 생일축하 점심은 맨하탄 코리아타운의 고깃집으로 갔는데, 셋팅이 예쁘게 되어 나와서 굽기 전에 한 컷... 그리고는 딱 1년만에 다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을 또 잠깐 둘러보기로 했다. 여기를 클릭해 보실 수 있는 작년 포스팅에서 전시실을 다 돌아보려면 걷는 거리가 얼마나 될까라는 질문을 던졌었는데, 이 날은 한 번도 들어가보지 않은 미국관(American Art)에 걸려있는 그림 2점을 보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한두 시간만 관람하기로 했다. 중앙홀에 전시된 이집트 석상으로, 모퉁이에 있는 미국관을 찾아가는 김에 입구 오른쪽에 있는 이집트관(Egyptian Art)을 모처럼 구경했다. 정확히 14년전의 우리 가족 첫번째 미동부 여행의 마지막 일정으로 구경했던 이후로 처음 다시 들르는 감회가 새로웠다. 하지만 따님은 3년전에 여름 인턴을 할 때 보스턴에서 놀러 온 친구와 함께 벌써 재방문한 적이 있다고 했다. 덴두르 신전(Temple of Dendur)의 널찍한 주변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는 많은 사람들... "이집트 여행 안 가도 되겠다~" 1820년에 '레오나르도'가 왔다간 모양이다.^^ 벽면에 프로젝터를 쏴서 이 신전이 만들어졌을 당시에 채색된 모습을 추정해 보여주는 것이 아주 흥미로웠다. 이번에 새로 알게된 사실은 이 그림에서 이집트 신들에게 술을 바치는 사람은 아우구스투스 황제로, 덴두르 신전은 고대 이집트 시대가 아니라 로마가 이집트를 정복한 후인 기원전 15년경에 두 건축양식이 혼합되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사진 왼편으로 센트럴파크와 접한 커다란 카페가 있는 미국관 전시구역의 입구 광장까지 직진해서 왔다. 그리고는 안에 뭐가 있는지 항상 궁금했던 석조 주택의 전면 출입문으로 들어가 보니까, 옛날 미국의 어느 부잣집 실내를 통째로 옮겨다 놓은 곳이었다. 계속 이렇게 다른 전시에 한눈을 팔다가는 미국관 안에서도 한참을 보내야 할 듯해서, 애초의 방문 목적인 그림 두 개가 어느 전시실에 있는지를 인터넷으로 찾아본 후에 2층의 771번 방으로 올라갔다. 그 첫번째는 미국화가 존 싱어 사전트(John Singer Sargent)가 1884년에 파리에서 그린 Portrait of Madame X 그림이다. 안내판의 작은 흑백사진이나 설명이 보이지는 않겠지만, 워낙 유명한 스캔들을 일으킨 그림이라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렇게 자세히 보고 있으니까, 고혹적인 그녀의 까만 드레스 오른쪽 어깨끈이 자꾸 흘러내리는 듯한 환각이... 지난 2월초의 여행기 첫머리에 잠깐 소개했던 역사적 장소에서 벌어진 일을 상상으로 그린, 에마누엘 로이체(Emanuel Leutze)의 1851년작 Washington Crossing the Delaware 그림이 그 두번째로, 특별히 미국관에서 가장 큰 760번 방의 한쪽 벽면을 다 차지하며 화려한 액자와 함께 걸려있는데, 따님이 딱 보더니 바로 미국사 교과서가 떠오른다고 했다. 가로 길이가 6.5미터나 되는 대작을 모녀가 가까이서 감상을 하고 있다. 이 그림에 역사적인 오류가 있으니까 한 번 맞춰보라고 위기주부가 모녀에게 질문을 던졌는데, 어머님께서 단번에 정답을 말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서당개 3년이 아니고 동부생활 3년만에...! ㅎㅎ 이상과 같이 방문 목표를 달성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예의상 고흐와 모네의 그림 등에 잠깐 눈길을 준 후에, 작년과 마찬가지로 중앙홀이 내려다 보이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가족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짧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관람을 마쳤다. 딸의 생일선물은 미리 준비해서 사왔던 가방이 첫번째 사진에 살짝 보였고, 이제 아빠의 생일선물을 함께 사러가기로 해서 남쪽 메디슨 스퀘어(Madison Square)의 매장으로 향했다. 하하~ 딸이 사준 생일선물을 들고 즐거워 하는 아빠의 모습이다. 위기주부가 산타 할아버지한테서 2018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던 레고가 '10년짜리' 크기였는데, 이번 것도 상당한 부피이므로 효력이 몇 년은 갈 듯하다. 커다란 레고 쇼핑백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감수하며 지하철을 타고 딸의 아파트로 돌아와서는 한국 부모님께 화상통화를 함께 드리고, 우리 부부는 1시간 정도 거리에 예약해놓은 뉴욕시 근교의 숙소로 향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