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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경주여행2
0. 아침 일찍 불국사에 갔다. 티켓이 귀여워서 찰칵 1. 주차하고 가는 길에 어묵 파는 곳이 있길래 지나치지 못하고....ㅋㅋㅋㅋ 겨울 제철음식은 어묵 아닌가...... 칼바람불고 날이 추워서 더 꿀맛이던 어묵!!! 한꼬치씩 먹고 ㅎㅎㅎ 2. 불국사는 가을에.. 나뭇잎이 붉게 물들 때 와야 제일 예쁜 것 같지만 겨울에 와도 좋았다. 대신 롱패딩 필수..ㅋㅋ 3. 아름다웠다. 4. 밥먹고 차타러 가는데 ㅋㅋㅋ 나무에 달렸던 모과가 떨어져서 신기해서 찍었다. ㅋㅋㅋ향기 좋다... 5. 바실라 라는 예쁜 카페 ㅎㅎ 커피 한잔하고 잘 쉬었다. 6. 석굴암으로 출발~~ 석굴암은 사진촬영 금지라서 눈으로 담았다. 나와서 보았던 풍경이 정말 아름

경주 카페 바실라 제철 꽃이 가득한 뷰좋은 카페
작년 8월엔 해바라기가 가득했던 경주 바실라 카페를 올 봄에 다시 방문했더니 유채꽃이 가득~ 계절에 맞게 바실라 카페 정원에는 다양한 꽃들이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고 반기고 있어요 경주에서 가장 핫한듯 인기있는 경주카페 바실라는 주차공간도 넓고 오픈형 야외 공간이 있어서 앉을 자리 걱정은 없지만 어떤 자리에 앉을지 어디에 앉으면 좋을까 고민하게 하는데요 무슨 철새도 아니고 맘에 드는 자리 찾아 몇 번 움직이다 보면 결국 오픈된 테이블에 자릴 잡고 저수지를 보며 멍때리고 있더라구요 다음주에 가족여행으로 부산에 갔다가 경주로 갈건데 아마도 또 경주 바실라를 찾지 않을까 싶어요 핑크뮬리가 가득한 풍경이 그리운데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