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12
Tags

Posts

12 posts
페이탈 프레임에게 물어보아요 (5)

페이탈 프레임에게 물어보아요 (5)

레이: 미쿠, 잠깐 2층에 올라가줄래? 미쿠: 왜죠 레이: 올라갔다가 바로 다시 내려오면 되니까 걱정 말고 미쿠: 그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 왜 카메라를 들고 계신 거죠 그거야 시리즈 대대로 이런 순간을 노리는 플레이어들이 항상 넘쳐났기 때문이죠 듣자하니 1편에선 이렇게 미꾸가 철벽의 미니스커트를 뽐냈었다고 하는데... 3편에선 철벽이 무너진 인증샷을 본 기억이 나기도 하고 가물가물 2편에서도 절묘하게 철벽수비가 펼쳐지지 않았던가 진홍나비에선 그냥 무너졌던 걸로 기억함. (제로 관련 자료 뒤지다 보면 이런 거 연구하는 사람이 매우 많다는 사실을 금방 깨닫게 된다 -_-) 원작자가 학기 개강을 해서 이제 주말에나 몰아서 업데이트하게 생겼다고 하네여 그 핑계로 저도 속도가 떨어졌

페이탈 프레임에게 물어보아요 (4)

페이탈 프레임에게 물어보아요 (4)

럭키☆제로 이번 것은 캐릭터 알아맞추기 쉽죠? 마유(붉은나비) 새기는 여자/침 박힌 여자(문신의목소리) 눈가림 여자/눈먼 여자(제로) 사에(붉은나비) 미쿠(제로) 치토세(붉은나비) 키리에(제로) 미오(붉은나비) 야에(붉은나비) 레이(문신의목소리) loopyrandomfooditem Q: 가상 반전- 미오가 임신했다면? 케이 & 마유 & 미오 : ...... 케이: 난 정말 최악의 삼촌이야... 마유: 미오! 어떻게 이럴 수 있어!? 미오: 말도 안 돼! 난 아직 처녀라고!! 레이카: 이야 저거 봐봐. 또 시작했어 사에: 난 가족 드라마가 너무 좋더라.

페이탈 프레임에게 물어보아요 (3)

페이탈 프레임에게 물어보아요 (3)

최종보스 열전 왜 순서가 살짝 뒤섞여있는지는 의문이지만... 맨 오른쪽이 누군지까지 알아본다면 당신은 상당한 수준(응?)의 제로덕 'ㅅ' 근데 혹시 이 그림의 포즈도 무언가를 패러디한 거려나 원작자 허락도 확실히 받아놓은 걸 기념하여, 앞으로는 꼭 한 포스팅 당 한 개씩만 올린다는 의미없는 원칙에 집착하지 않기로 하였음 'ㅅ' 아 근데 이 시리즈는 별로 반응이나 호응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몹시 안타까움 흑 양덕 센스의 차이인가... 'ㅅ';;; 무명씨 Q: 미오, 개인적으로 당신이 정말 존경스러워요. 끝까지 계속 그렇게 용기있게 버틸 수 있던 비결이 뭐죠? 미오: 솔직히 말하자면, 몇 번은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언니 때문에 계속 나아갈 수 있었어요. (마지막에

페이탈 프레임에게 물어봐요 (2)

페이탈 프레임에게 물어봐요 (2)

근데 사실 엑박판 확인해보니 국내에서 정식 명칭은 페이'털' 프레임이더라... Q: 어이 마유야. 혹시 너나 미오가 전에 남자친구 사귄 적은 없었냐? 마유: 전 한 번도 사귄 적 없었지만 미오만 있으면 돼요. 그리고 미오는... 딱 한 명 있었어요. 착한 남자애였죠. (마유: 미오랑 헤어져. 미오 남자친구: 뭐라고. 마유: 당장 헤어져.) 마유: 오래 못 가고 깨지다니 참 안 됐죠. 작가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가 마유라 합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포스팅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