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안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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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영화후기, 사흘이고 나흘이고 관람을 말리고싶은 부성애오컬트영화. 파묘도 검은 사제들도 나온 마당에 별 메리트없는 공포영화..
신작개봉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박신양의 11년만의 영화주연작이기도 한데요, 이민기, 이레 등도 함께 출연했으며, 수능을 마친 청소년층을 노린듯한 그렇게 무섭지않은 공포영화로, 오컬트호러물입니다. 구마의식 중 딸을 잃은 '승도'는, 장례식장에서 죽은 딸의 목소리를 듣게된다. 신부 '해신'은 뒤늦게 그것의 존재를 알아차리고, 남은 시간은 장례를 치르는 단 3일, 깨어나는 그것을 막기로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배우 박신양의 11년만의 영화복귀작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됐습니다. (촬영은 2020년에 끝난 창고영화이니, 정확히는 7년만의 복귀작이 아닌가싶기도.) 지금은 활동을 많이 쉬고있지만,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