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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posts![[KBO] SSG 랜더스 vs. 삼성 라이온즈 (2024. 9. 15)](https://img.zoomtrend.com/2024/09/16/77a492a7-93d3-510d-9d02-78ad674152c7.jpg)
[KBO] SSG 랜더스 vs. 삼성 라이온즈 (2024. 9. 15)
추석 연휴 중 하루는 문학야구장 나들이! 경기는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다. 아무리 휴일이라도, 솔직히 이 날씨에 오후 두 시 경기는 좀 오버 아닌 가 싶다. 물론 처음에 일정을 짤 때야 9월 중순에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지속될 줄은 예상할 수 없었겠지만, 예상 외로 기온이 이렇게 높다면 좀 유도리를 발휘해서 모든 두 시 경기를 다섯 시로 늦추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게 맞지 싶음. 선수들도 관객들도 힘들었다. 이날 삼성 선발이었던 원태인은 더위 먹어서 구토를 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이 날은 인천상륙작전 기념일. 랜더스가 인천 구단이기도 하거니와, 팀명 자체가 인천상륙작전에서 모티브를 따온터라, 이렇게 특별 버.......

Remember the Ace NO. 40 Dustin Nippert
Remember the Ace NO. 40 Dustin Nippert 드디어 기다리던 니퍼트의 은퇴식이 진행되었다. 그가 은퇴한 이후 무려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그가 이야기 했듯이 두산 유니폼을 입고 공식적인 은퇴식을 가지게 되었다. 잠실 야구장에서 진행된 KT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 후 진행된 은퇴식은 Debut-Dedicate-Drama-Destiny-Dear 라는 다섯 가지 테마로 진행되었다. 니퍼트는 2011년 두산에서 데뷔한 이후 2018년까지 총 214 경기에 나와 102승 51패 1홀드, 평균자책점 3.59.를 기록했다. 그리고 최장수 외국인 선수이자 유일한 100승 1000탈삼진을 기록한 투수이기도 하다. 이러한 그의 활약은 2022년 외국인 투수 중 유일하게 프로야구 40주년 레전드.......

어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경기
최근 1선발로 활약했던 알칸타라가 방출되고 2선발 브랜든은 부상으로 빠져 있어서 정상적인 투수 로테이션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불펜의 힘만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두산 베어스, 어제 삼성과의 경기는 알칸타라 대신 영입한 조던 발라조빅이 첫 선을 보이는 날이었다. 매끄럽기보다는 다소 거친 투구폼으로 최고 구속 156km까지 찍었고 높은 구속을 지닌 다양한 변화구를 선보이며 그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 했다. 물론 MLB 데뷔 이후 계속 선발로만 준비하다 올 시즌에는 24경기 중 1경기만 선발로 뛰고 나머지는 불펜으로 뛰어서 과연 최소 5이닝 100구까지는 소화해 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올 시즌 처음 도입.......

최강야구 더스틴 니퍼트 구속 150km 찍다!!!
프로 야구 선수로 활약하다 은퇴한 선수들을 모아서 아마 야구팀과의 경기를 치르게 하는 최강야구, 벌써 세 번째 시즌이 진행 중이다. 첫 번째 시즌은 늦은 시간까지 재미나게 봤었고 두 번째 시즌은 조금 흥미가 시들해서 자주 보지는 않다가 세 번째 시즌 다시 재미나게 보고 있다. 그 가운데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선수지만 외국인 선수 같지 않은 친화력으로 KBO 역사상 가장 뛰어난 외국인 선수로 인정받는 더스틴 니퍼트가 최강 야구 시즌 3에 나오기 때문이다. 두산에서 아쉽게 재계약이 불발되어 은퇴식도 제대로 하지 못했었고 여전히 마운드에 서고 싶다는 인터뷰를 보면서 참 마음이 짠했었는데 그가 제.......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