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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파타야 술집 수제맥주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토스트 TOAST
태국 파타야 술집 수제맥주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토스트 파타야 여행 마지막 날, 시간이 가는 게 아쉬워서 하루 종일 해변이랑 여행자 거리를 산책하다가 저녁엔 분위기 좋은 파타야 술집에서 시원하게 수제맥주 한잔했어요. 파타야 워킹스트리트는 관광객이 워낙 많은 곳이라 이국적인 분위기가 나는 가게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1.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원래 파타야 일몰까지 보고 저녁을 먹으러 가는 게 계획이었는데 아쉽게도 날씨가 점점 흐려졌어요. 그래도 분위기 너무 이쁘지 않나요 :) 해변을 따라 카페나 레스토랑이 즐비하고 뒤쪽으로는 크고 작은 마사지샵이 많아서 걷다가 마음에 들어가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제격이에요. 대.......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 라이브바 (라이브카페) Glee (글리)
필리핀 앙헬레스는 나름 우리나라 70년대를 보는 듯 하지만 물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여 놀거리가 많은 동네입니다. 물론 한국에서 오직 유흥만을 즐기시러 오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게 전부가 아닌 듯 하더라구요. 저는 친구놈의 사업의 좀 돕고자 방문하였는데 일이 끝나고 저녁에 어디 노래 신나게 부르면서 놀때 없나? 고 물으니 여긴 한국처럼 클럽이 있고 KTV, JTV 뭐 이런게 있다고 하더라구요. 클럽은 한국과 비슷하고 노래는 내가 직접 부를 수 없어서 아쉽고 그외 두군데는 한국의 룸과 비슷한 곳으로 그런걸 위해서 온 여행이 아니기에 패스 하였습니다. 그럼 막상 선택권이 없는데 그럼 라이브바? 어때 하고 물어봅니다. 그게 뭔데? 라.......
![[파타야여행] 파타야 뭄알러이 + 워킹 스트리트 + 파타야에서 방콕으로](https://img.zoomtrend.com/2015/03/11/a0088406_54ff49cdeb783.jpg)
[파타야여행] 파타야 뭄알러이 + 워킹 스트리트 + 파타야에서 방콕으로
방콕은 그나마 인도가 제대로 나있는 탓에 그리 심하지 않았지만 파타야는 정말 오토바이 천국이었다. 보행자가 생명의 위협을 받을 정도. 뭄알러이까지 걸어오는데 정말 무서워서 벌벌떨음. ㅠㅠㅠㅠ 여기가 어느 지점 뭄알러이인진 모르겠으나 (빅씨마트 주변이었음) 우리가 머물던 튠호텔 근처라서 걸어갈 마음으로 나왔는데 얼마 지나지않아 파타야의 길 상태를 경험하고는 걸어갈 마음을 잃음. 먹기싫어ㅠㅠㅠ 가지말자ㅠㅠㅠ 이럴정도였다. 엉엉 길다가 앉아서 울고싶었어. 인도 없는 차도를 지나 횡단보도라고는 보이지 않는 길들. 골목골목길을 지나 뭄알러이 도착. 가는 방법 따위는 없는 포스팅. 한국사람이 정말. 많았다. 앞뒤 옆 다 한국사람. 현지에 사는 것처럼 보이는 비즈니스맨들도 있었고. 단체로 관광온 한국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