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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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한화가 트레이드를 지금 서두르는 진짜 이유.. 내년 FA가 최지훈·김호령인데도?
prologue 늘 어떤 선택의 기로에 서면 마음이 먼저 조급해지곤 한다. 지금의 한화가 딱 그런 모습이라 할까? 외야는 허리가 휘청이고, 감독은 내년이면 계약 마지막 시즌을 맞는다. 여기에 믿고 기다릴 만한 중견수 자원은 아직 덜 익었다. 그러니 왜 한화가 트레이드에 손을 먼저 뻗는지, 그 초조함이 이해되지 않을 수 없다. 내년 FA 시장에 최지훈과 김호령 같은 묵직한 이름이 나온다지만, 그때 가서 해결하면 이미 한 시즌이 흘러가 있다. 그렇다면 한화가 무엇을 고민하고 어떤 길을 택하려 하는지 차근차근 풀어 보도록 하자. 1. 내년 FA가 답일 수 없는 이유 표면적으로 보면 내년 FA 시장에는 최지훈, 김호령이라는 굵직한 중견수 자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