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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장수동 은행나무 앞 인천대공원 카페 소슬재
인천대공원 후문 쪽에는 800년이 넘은 천연기념물 장수동 은행나무가 가을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죠. 어마어마하게 큰 은행나무가 가을이 되면 노랗게 물들어 너무 예쁘거든요. 그래서 가을이면 사진 찍으러 많이들 찾는데 그 바로 앞에 있는 인천대공원 카페 소슬재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보는 경치가 특히 일품. 쨘~ 노랗게 단풍이 물든 장수동 은행나무예요. 너무 예쁘죠? 이 사진은 지난주에 지인이 찍어서 보내준 사진인데요. 이 예쁜 모습을 직관하려고 딸아이와 함께 인천대공원카페 소슬재에 달려갔어요. 그런데.... 고작 일주일 사이에 이렇게 은행잎이 다 떨어졌네요. ㅠㅠ 잎이 다 떨어진 은행나무라도 워낙 크고 멋있어서 앞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