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헌터스-뼈의도시

포스트: 2|아이템:섀도우 헌터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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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스파이' 우여곡절 끝에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스파이' 우여곡절 끝에 1위

설경구, 문소리, 다니엘 헤니 주연 '스파이'가 박스오피스 왕좌에 올랐습니다. 원래 이명세 감독이 연출하고 '미스터 K'라는 제목으로 진행중이었다가 감독이랑 제작사랑 아웅다웅하더니 촬영 중단, 대체할 감독을 물색하여 40일만에 촬영이 재개되었고 결국 이승준 감독이 연출하는 '스파이'가 된 영화죠. 보통 이런 식으로 삐걱거린 물건이 잘 되는 경우는 보기 드문데, 일단 시작은 그 보기 드문 케이스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78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3만 1천명, 한주간 100만 1천명이 드는 좋은 스타트를 끊었으니까요. 다만 이 영화는 순제작비만 80억원에 달하고, 손익분기점이 330만명인 영화라서 아직 축배를 들기에는 이르죠. 2주차부터의 흥행이 정말 중요할 겁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파이 김

북미 박스오피스 'One Direction: This is Us' 1위!

북미 박스오피스 'One Direction: This is Us' 1위!

5인조 음악그룹 원 디렉션의 다큐멘터리 영화 'One Direction: This is Us'가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2735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7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입은 6216달러로 그럭저럭. 여기에 해외수익 1450만 달러가 더해져서 전세계 수익은 3150만 달러입니다. 제작비 1천만 달러는 이미 가뿐하게 뽑아냈군요. 이런 그룹의 공연 실황이나 다큐멘터리... 등이 박스오피스에서 이 정도 출발을 보여주는 것은 저스틴 비버의 'Justin Bieber: Never Say Never' 이후로 처음 보는 것 같군요. 심지어 그쪽도 주말 1위는 못했었는데 이건 1위까지 차지해버렸네요. (뭐, 수익과는 별개로 경쟁작들이 약했던 덕분이기는 하지만) 북미 평론가 평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