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심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나솔사계 22기 순자의 육아를 비롯한 일상에 존경심이 든다!

나솔사계 22기 순자의 육아를 비롯한 일상에 존경심이 든다!

나솔사계 22기 순자의 육아를 비롯한 일상에 존경심이 든다! 나는솔로 22기에서 육아로 끝내 연결되지 못했던 순자. 당시에 밤새 일하고 육아까지 한다고 했었는데요. 잠은 제대로 자는지 궁금했는데 방송으로 보여주네요. 밤 새 일하고 집에 오자마자 아이들을 깨웁니다. 첫째는 의젓하게 알아서 일어나지만요. 아직 미취학 둘째는 고생하며 깨우더라고요. 자녀 교육에 꽤 엄격하더라고요. 각자 아이 방 청소는 바닥만 해주고 그 외는 직접 하게 한다고요. 훈육할 때도 다소 조교같은 말투더라고요. 22기 때 매일 술마신다고 논란이 있었는데요. 순자 하루를 보니 진짜 술을 조금 마신 후 술기운으로 자야겠더라고요. 지금은 바뻐서 거의 못 마.......

[언프리티 랩스타2] 트루디의 언어도단

[언프리티 랩스타2] 트루디의 언어도단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10월 13일

싱글 한 편 낸 적 없지만 [언프리티 랩스타 2]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트루디. 그녀는 1회(9월 11일 방송)에서 "한국에 올드스쿨을 부활시키고 싶어서"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때문에 과거 유행했던 스타일에 애정이 강한 사람이라고 여겼다. 하지만 5회(10월 9일 방송)에서 길미와 배틀을 치르기 전에 한 인터뷰에서 길미의 랩에 대해 "심심하고 올드하다", "너무 올드하다"라며 촌스럽게 생각함을 강조했다. 황당하다. 올드스쿨을 부활하고 싶다면서 선배의 래핑을 올드하다고 깎아내리다니 앞뒤가 맞지 않는다. 데뷔 7년 된 선배는 구리고 30년 전 음악은 존중한다는 태도는 이해하기 어렵다. 트루디가 윤미래의 래핑 스타일과 판박이임을 고려하면 사실상 길미의 래핑보다 본인의 래핑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