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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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M1911 마인드맵 업그레이드 - 두번째 이야기

[소녀전선] M1911 마인드맵 업그레이드 - 두번째 이야기

From Marley's Journal|2018년 4월 28일

[소녀전선] M1911 마인드맵 업그레이드 - 첫 이야기 내가 갈거야 내가! ....... .............. 실력으로.. 결정하자! 이기긴 이겼지만 아무래도 쉽게 이긴 느낌은 아닌 M1911. 자신의 기량 발전에 자극을 받는 모습이에요.

[소녀전선] 64식 개장 - 두번째 이야기

[소녀전선] 64식 개장 - 두번째 이야기

From Marley's Journal|2018년 3월 7일

[소녀전선] 64식 개장 - 첫번재 이야기 그 일 이후로 훈련을 계속해온 64식. 어째서인지 성과는 거의 없는것 같아요. 부대의 동료 56식 반 등장. 연장자(....)라서인지 위로와 조언을 해주는 56식 반의 모습이에요. 짠 소시지파의 패배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고 있는 64식의 모습. 카리나를 찾아가봤지만... 여기서 딱히 신체적으로 강해질 순 없을거라는 이야기를 듣지만 그래도 해보겠다는 말에 부품을 구해다주기로 합니다. 다시 돌아와 56식 반과의 대화. 신체적인 능력에서의 향상이 어렵다면.. 새로운 길을 찾아보는건 어떻겠냐는 56식 반의 조언과 격려에요.개인적으론 이번 화에선 56식반이 주연에 가까운 조언자 포지션.

[칸코레] 이벤트의 날입니다.

[칸코레] 이벤트의 날입니다.

드디어 돌고 돌아 2번째 겨울 이벤트입니다. 사실 수송 이후에는 느긋하게 원정만 꾸역꾸역 보내면서 지냇던지라 준비에 어려움은 없었습니다.진수부 평균 레벨도 흔하게 드롭되는 구축을 제외하면 모든 칸무스가 바로 투입 가능 레벨이라서 별 걱정도 없네요.사실 포스팅거리도 별로 없었던게 레벨링도 안하고 그냥 eo깨고 주퀘 하고 뒹굴뒹굴 거리는게 끝이라서 더 그랬던거 같네요.그래도 지난달부터 시작한 5-5를 포함해 이번달 모든 해역 eo를 다 깨두고 월퀘도 싹싹 밀어둬서 그냥 이벤트에만 전념하면 되도록 세팅은 해 뒀지만요.이번 이벤트 해역은 3개에 신규함도 3척 뿐이라니 느긋하게 클리어 하고 마루유 파밍 해역에서 눌러앉을거 같습니다.여기 방문하시는 다른 제독님들도 바라시는 모든 칸무스를 얻으실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