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이야기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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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야기 黑> 감상기
안녕하세요? 새해 첫 애니메이션 감상은 고양이 이야기(네코모노가타리) 黑 이 되었네요. 솔직히 어제 저녁에 2nd PV 들 올라오고 할 때, 이 작품이 방영할줄은 몰랐었거든요. (소식에 너무 어두움...) 한 해의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한 샤프트네요. ^_^`... 고양이 이야기는 시간 순서로 상처 이야기(키즈모노가타리)와 괴물 이야기(바케모노가타리) 사이가 된답니다. 상처 이야기에서 하네카와 츠바사를 통해 구원받은 아라라기 코요미가 하네카와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고뇌하면서 시작되는 이 이야기는 (정확하게는 자다가 살해당할뻔 하는게 시작이지만...) 그간 억눌린 욕망 해소를 위한 도서를 사기 위해 길을 나선 코요미가 우연히 만난 츠바사와 함께 묻어주게된 꼬리없는 고양이 시체를 통해 괴이의 세계

네코모노가타리 黑 1~4화, 하네카와는 하네카와이했습니다
네코모노가타리는 하네카와의 하네카와이한 모습만 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어어 1시간 30분이 다 어디갔지? 샤프트가 준비한 깜짝 연말선물(?)로 12월 31일 오후 10시부터 2시간 연속 방영한 네코모노가타리 흑 1~4화는 거의 1년만의 이야기 시리즈였지만(가짜로 시작해 고양이로 끝난 샤프트의 2012년) 역시 샤프트라고나 할까 여전한 연출과 작화로 깜짝깜짝 놀라게 만들어줬습니다. 좋은 새해 선물이로다. 원작 재현율도 두말할 것 없이 훌륭했고, 이야기 전개도 나무랄 데 없었죠. 그리고 하네카와의 하네카와이함은 특별히 거유 모에가 아닌 저도(응?) 뭔가 빠져드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야 다크하고 판타지한 팬X랑 브X를 다 드러내놓고 당당히 활동해주시니 근데 내용적인 면에선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