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12기영자
Posts
3 posts
밥한번 먹기 빡시네? 나솔사계 12기영자, 13기영철 (수목예능)
밥한번 먹기 빡시네? 나솔사계 12기영자, 13기영철 (수목예능) ㅋㅋㅋ 그냥 밥 한 번 먹는 건데, 그게 이렇게 번거롭고 힘든 일이가? 서로를 너무 배려하다 보니까 이렇게 되는 거 같은데... 그래도, 19기영숙이랑 21기영수 없었으면 둘이 밥도 못 먹었을 듯.. 아무튼, 오늘은 수목예능 나솔사계의 밥한번 먹기 빡신 커플 12기영자와 13기영철입니다. 밥한번 먹기 빡시네.. 자, 이번 주 나솔사계는 슈퍼 데이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12기영자는 숙소에 혼자 있어야 하는 상황.. 그리고, 13기영철도 오전은 대기해야 하는 상황.. 둘이 뭐라도 하면 좋으려만.. 워낙에 내성적인 분들이라 먼저 다가가지 않는데, 하지만, 그들에게 구세주가 있었으.......

12기 영자야 온탕 가자~! 나솔사계 5기정수의 깔끔한 거절 (수목예능)
12기 영자야 온탕 가자~! 나솔사계 5기정수의 깔끔한 거절 (수목예능) 18기 광수한테 하는 걸 보면 별로였다가, 인싸들 틈에서 혼자 겉도는 걸 보면 괜히 안쓰럽고... 참, 뭔가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한 번 거절당했는데, 굳이 가서 또 거절을 당하는 것도 미련해 보이고.. 그래도 다음 주에 뭔가가 있네요. 난초남이 다가오는데... 과연, 난초남이 그녀를 온탕으로 인도할까...? 아무튼 오늘은 수목예능 나솔사계 5기정수의 깔끔한 거절과 온탕이 필요한 12기영자입니다. 소외감 느껴지는 다대일.. 사소한 말에 의미 부여한 건 좋지 않다 생각하지만.. 이상하게 이들의 다대일 데이트는 의미를 부여하게 됩니다. 5기정수는 다대일 데이트를 이.......

팔짱 5초, 너무했다 vs 어쩔 수 없다, 나솔사계 5기정수, 12기영자 (수목예능)
팔짱 5초, 너무했다 vs 어쩔 수 없다, 나솔사계 5기정수, 12기영자 (수목예능) 아.. 남자라고 여자가 다가오면 다 받아줘야 한다는 건 아닌데, '5초만 하면 돼요' 저 말이 왜 이렇게 슬프게 들리냐.. 지난주 속마음 인터뷰할 때도 울먹이던데.. 진짜, 끝까지 버틸 수 있을까.. 아무튼 오늘은 수목예능 나솔사계 5기정수, 12영자 '팔짱 5초 너무했다 vs 어쩔 수 없다'입니다. 자, 이번 주 나솔사계는 여자들의 선택으로 팔짱 끼고 데이트를 하게 되는데.. 팔짱 낀다는 소리에 벌써부터 떨려 하는 나는솔로 모솔특집 출신 12기 영자.. 그녀의 선택은 5기정수.. 그리고, 이어지는 연프 역사상 가장 눈물 나는 장면.. 규칙대로 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