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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퉁청 역, 시티게이트 “기화병가”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7월 20일

홍콩 퉁청 역, 시티게이트 “기화병가”홍콩 여행의 거의 마지막 장소라고 할 수 있는 시티게이트 쇼핑몰을 둘러보다 보니, “기화병가”라는 이름의 매장이 눈에 들어왔습니다.홍콩에서 여행을 마무리할 무렵, 홍콩 여행 기념품에 대한 내용을 많이 검색해보게 되었는데요. 추천 기념품으로 “기화병가”의 판다쿠키가 목록에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홍콩 퉁청 역의 시티게이트 아웃렛에 있는 기화병가”그런데, 이렇게 눈 앞에서 기화병가를 확인하게 되니, 기화병가 매장으로 자연스럽게 들어가 보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홍콩에서 머물 시간은 이제 정해져있고, 얼마남지 않은 상황인데, 남은 홍콩 달러를 모두 사용하고 가야 했으니까요.“기화병가에서 유명한 판다쿠키, 최근에는 펭귄 쿠키도 생겼다고...”기화병가에서 가장 유명한 쿠키는 “펜더 쿠키”라고 하는데요. 판다모양으로 생긴 귀여운 모습의 쿠키가 인상적이었습니다.이 쿠키는 하나하나 낱개 포장이 되어 있어서, 오랜 시간 보관하기에도 홍콩의 또 다른 유명 베이커리인 “제니 베이커리”의 쿠키보다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최근에는 펭귄 쿠키도 출시를 했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기본적인 펜더 쿠키도 먹어보지 못한 상황이라, 이번에는 우선 판다모양의 쿠키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선물세트를 판매하기도 하는 곳”물론, 잘 찾아보면, 선물세트로 이것저것 섞어놓은 세트를 판매하기도 하는데요. 이것저것 섞여 있는 세트는 가격이 비싼 편이어서 저는 이번에는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제품부터 먹어보고 괜찮으면, 다음 홍콩 여행에서 더 많이 구매를 하면 되겠지요.아무튼, 혹시나 기화병가를 찾는다면, 곳곳에서 찾을 수 있는데, 퉁청 역의 시티게이트 아웃렛 지하 1층에서 찾을 수 있기도 하고, 홍콩 공항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물론, 도심 지역에서도 찾을 수 있으니, 장소를 찾는 걱정은 할 필요가 없는 곳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홍콩, 퉁청 역, 시티게이트 아웃렛, 기화병가”주소 : Tung Chung, Hong Kong전화번호 : +852 2109 2388홈페이지 : https://keewah.com/en/영업시간 : 10:00 - 21:30특징 : 홍콩 유명 기념품, 판다쿠키, 펭귄 쿠키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앰벗 깜짝 선물”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16일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앰벗 깜짝 선물”오래 전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 서포터스로 참여했던 적이 있습니다. 제가 활약했던 2014년에는 서포터스 이름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단순히 “호텔 서포터스”라는 명칭으로 불렸는데요.이제는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서포터스의 명칭이 “앰벗”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었습니다.“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서포터스 1기로 참여했던 소인배닷컴”저는 호텔 서포터스에 1기로 참여했었는데요. 6개월 단위로 활동하면서 매년 2기씩 선발하니, 이제는 제법 많은 기수가 누적된 것 같습니다.저는 1기를 마지막으로, 파주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더 이상 서울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서포터스 활동은 참여하지 않게 되었는데요.아무튼, 오래 전에 참여했던 호텔 서포터스에서 다시 한 번 잊지 않고 연락이 왔습니다.“2019년에 배달된 깜짝 선물”바로, 호텔 측에서 아직도 서포터스를 잊지 앟고, 깜짝 선물을 보내준 것이지요. 2018년에는 4년만에 그랜드 앰배서더 서포터스를 했던 사람들을 한 자리에 모아서 파티를 여는 “해피 앰벗 데이” 행사가 열리기도 했었는데, 올해는 깜짝 선물을 보내주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오래 전에 호텔 서포터스로 활동하던 때의 추억이 나는 듯하기도 하고 말이죠.“머그컵과 작은 파우치”이번에 갑작스럽게 전달된 선물은 화려한 머그컵 두 잔과 작은 파우치 하나였습니다. 선물과 함께 편지도 함께 동봉이 되었는데, 서포터스가 끝난 지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잊지 않고 찾아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이렇게 또 하나의 추억이 쌓여가는 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한국은행 “연결형 은행권”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3월 27일

한국은행 “연결형 은행권”우리나라의 중앙은행은 “한국은행”입니다. 이 한국은행은 명동에 있는데요. 한국은행에는 “화폐박물관”이라는 곳이 있습니다.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서는 경제와 돈, 은행에 대한 내용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이 곳에서 구입할 수 있는 기념주화가 있기도 합니다.“연결형 은행권이라고 불리는 일종의 기념주화”일반적으로 기념주화는 “화폐”의 본래 목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는 돈인데요. 한국은행에서 발행하고 있는 일명 “연결권”이라고 불리는 “연결형 은행권”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답니다.연결형 은행권은 “2장의 화폐”를 절단하지 않은 상태로 그대로 판매하고 있는 것인데요. 여차하면, 반을 잘라서 일반 화폐로 사용할 수 있는 실제 돈이랍니다.하지만, 이는 유통 목적으로 만들어진 화폐는 아닌지라, 굳이 낱장으로 잘라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지는 않는답니다.“액면가보다 높게 판매되는 판매가”연결형 은행권은 주로 “선물”용으로 이용이 되거나, 화폐 수집가에게 거래가 되는 물품인지라, 이 돈을 한국은행에서 구입을 할 때도 더 비싸게 거래를 합니다. 그래서, 이 돈을 잘라서 사용하면, 자르는 순간 손해가 되기도 하지요.종류는 1,000원짜리, 5,000원짜리, 10,000원짜리 화폐가 있는데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10,000원” 짜리 화폐랍니다.특히, 좋은 일련번호를 가지고 있는 연결형 화폐는 수집가에게 훨씬 비싼 가격에 팔리기도 하니, 잘 간직하고 있으면 큰돈을 벌어다 주는 기념화폐가 될 수도 있답니다.“연결형 은행권”구입처 : 한국은행 화폐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