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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 파리 여행 코스 뤽상부르 공원 튈르리 정원
프랑스여행 파리 여행 코스 뤽상부르 공원 튈르리 정원 1. 뤽상부르 공원 지나고 나니 파리에서 제일 즐거웠던 시간. 공원에서 평화롭게 보냈던 시간들이에요. 햇빛 쪼이며 여유를 만끽했죠. 파리 가면 갈 곳 참 많은데요. 뤽상부르와 튈르리는 꼭 다녀오세요. 파리 룩상부르 공원은 시민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관광객도 즐겨 찾고요. 파리지앵의 쉼터이기도 해요. 정원을 살뜰히 가꿔 놓았는데 계절감 한껏 담겨 더 매력적이었네요. 파리 여행 각자 다른 모습으로 공원을 즐기고 있었어요. 따사로운 햇빛 쪼이면서 시간 보내기도 하고 책 읽는 사람들도 있었죠. 사람들과 마주 앉아 노닥거리기도. 프랑스여행은 가능한 길게 가.......
![[파리 명소] 모네의 수련 연작에 특별전은 보너스, 오랑쥬리 미술관](https://img.zoomtrend.com/2023/11/20/66342ea1-b710-5655-a922-bd11dee4e5ad.jpg)
[파리 명소] 모네의 수련 연작에 특별전은 보너스, 오랑쥬리 미술관
콩코드 (Concorde) 지하철 역에서 내렸다. 출구를 잘못 나왔더니 오랑쥬리 미술관까지 참 많이 걸었다 . (가끔 이런 역들이 있음) 정확하게 2년만에 다시 찾은 오랑쥬리 미술관. 파리에 살면서 갔던 미술관을 또 찾게 되는 이유는 상설전 말고도, 보통 5-6개월에 한 번씩 특별전이 있기 때문. 그래서 친구가 오랑쥬리 미술관에 가자고 했을 때 선뜻 나왔다. 오랑쥬리 미술관의 0층은 모두 모네의 연작들, 지하로 내려오면 다른 인상파 화가들의 그림을 볼 수 있고, 한 켠에서는 특별전이 열린다. 오르세 미술관은 특별전이 열릴 때 티켓을 따로 구입해야 하는 반면, 오랑쥬리 미술관은 인심좋게 무료! 포르투갈 출신의 아티스트 Paula Rego 의 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