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고요수목원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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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 수목원 근처 가평 닭갈비 맛집 '황제숯불닭갈비'
아침고요수목원 근처에 있는 가평 닭갈비 맛집을 찾아간 황제숯불닭갈비집. 걸어서 10분정도 걸린다. 식당내부가 깔끔하고 적당히 넓은편.. 닭갈비 2인분을 주문했다. 닭갈비를 주문하면 사장님께서 직접 잘라서 구워주신다. 잘 익어가는 중.. 양념이 빨개서 걱정했는데 전혀 맵지 않다고 하셔서 안심.. 반찬도 함께 나오는데 봄나물 반찬이 나와서 너무 맛있게 먹었다. 두릅, 머위를 아침에 직접 따오셨다고함 고기가 정말 부드러워서 놀랐다. 살살녹는 느낌.. 맵거나 짜지않아 맛있게 먹었다. 황제숯불닭갈비 메뉴는 닭갈비만 주문 할 수 도 있고, 세트주문도 할 수 있다. 어린이 닭갈비도 있음 2인 3인세트로도 주문 가능 닭갈비(2인분) + 막.......

아침고요수목원 맛집 이구역의 최고
아침고요수목원 맛집 '옛골' 호불호 없이 모두가 인정한 그 맛주말이면 지인들과 함께 서울 도심을 벗어나 근교로 나들이를 떠나곤 합니다. 주변 지인들이 모두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기에 예쁜 풍경이 있는 곳으로 떠나 사진도 찍고, 근처에 위치한 맛집에서 맛있는 먹거리를 먹으며 여행의 즐거움을 맘껏 누리고 있는데요. 어느 때는 풍경이 좋아서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도 있고, 또 어느 때는 감성 가득한 예쁜 카페에 이끌려 떠나기며, 또 어느 때는 맛있는 먹거리를 위해 먼 길을 나서기도 하는데요. 여러 가지 이유 중에서도 가장 기분이 좋은 건 단연 먹거리로 오감만족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때가 최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

가평 맛집 직접만든 두부 먹고왔어요.
일을 주말에 몰아버리고 평일 이틀 쉬는 릭샘, 오늘은 와이프와 같이 멀리 가평까지 나와봤답니다. 오랜만에 좋아하는 막걸리 한 잔 하고 날씨만 괜찮으면 아침고요수목원 가고, 혹 어제처럼 더우면 용추계곡쪽으로 가 볼까 해서요. 글쎄 오늘 이른 새벽 잠깐 밖으로 나와보니 서늘하니 가을 찬바람이 부는 거 있죠. 와 그동안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칠대로 지쳤는데 정말 살겠더라구요. 얼굴을 스쳐가는 이른 가을바람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고 그동안 힘들게 했던 무더위 때문에 답답하게 집 , 일터만 왔다 갔다 한지라 이제사 여행본능이 다시 깨어나는 것 같기도 하고. " 아자 아자 " " 그런데 어딜 가지? " 릭샘 만큼이나 토속적인 입 맛.......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