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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한라산국립공원] 한라산 최단코스 초겨울 원점회귀 영실코스 산행 (영실통제소~윗세오름대피소~영실통제소 : 8.4Km)](https://img.zoomtrend.com/2024/12/26/5ce99f03-b572-523e-9760-23ef9d5355b2.jpg)
[한라산국립공원] 한라산 최단코스 초겨울 원점회귀 영실코스 산행 (영실통제소~윗세오름대피소~영실통제소 : 8.4Km)
한라산의 모든 코스로 올라본 경험은 있지만 안지기와 함께 하는 산행은 한 번뿐이었습니다. 함께한 첫 한라산 산행이 관음사 코스여서 꽤나 고생을 했다 생각해 이번 제주도 여행에선 언급을 하지 않았거든요. 제주도를 가니 한라산을 가는 게 당연하다는 반응에 기쁜 마음으로 코스를 잡아 봤습니다.ㅎㅎ 관음사와 성판악 코스는 다녀왔으니 제외하고 노루목, 영실, 돈내코 중 골라봤는데 결국 한라산을 오르는 가장 짧은 코스인 영실로 결정. 3코스 중 개인적으로 돈내코는 전부 돌길이라 비추하는 코스이며 노루목도 산행시간이 길어 영실을 선호하긴 합니다. 겨울 성수기에 접어들기 전이라 영실을 초입 국립공원 영실지소 주차장을 지나 가.......

제주도 한라산 탐방예약 및 한라산 등산코스 관음사 vs 영실 비교 분석까지
한라산 국립공원 사전 탐방 예약 및 등산코스 비교 분석 관음사 vs 영실 글/사진 노깜 두둥!! 드디어 제가 해냈습니다. 3년간의 도전 끝에 성공한 1월 1일 일출 한라산 탐방예약. 신청을 하면서도 설마하니 정말로 될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었기에 감동 백배. 오늘 아침 9시에 예정되어 있던 일정. 8시에 일어나서 목욕재계를 하고, 8시 40분부터 인터넷 창 8개를 띄워놓고 하나씩 돌아가면서 진행을 했는데 2번째 창이 첫 화면 2천 번대에서 돌연 예약 참으로 들어가더니 예약 정보 입력 후 800번대로 대기 15분이 지난 뒤에 예약이 완료되더군요. 사실, 그 사이에도 또 한 번 예약 확인 로딩으로 인해서 심장이 쫄깃 그 짧은 시간에 얼마나 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