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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posts![[칸코레] 겨울 이벤 E-4 갑난이도 공략시 제가 쓴 편성](https://img.zoomtrend.com/2015/02/07/d0021865_54d6263de0c3e.png)
[칸코레] 겨울 이벤 E-4 갑난이도 공략시 제가 쓴 편성
이전글:[칸코레] 겨울 이벤 E-3 갑난이도 공략시 제가 쓴 편성 안녕하세요. 모든 자원을 꼴아박아 E-5 갑을 들이댔으나 게이지 1220/2950 남겨놓고 자원수급을 위해 노라이프하게 원정을 돌리고 있는 허접 테-토쿠입니다. 계속되는 즐겜 ^^과 머파로 인한 회항으로 인해 메우 지쳐있습니다... ㅠㅠ 여튼 제가 어제 밤을 새가며 갖가지 똥꼬쇼를 벌여서 공략한 E-4에 대해서 끄적여볼까 합니다. 확정 공략은 아니기때문에 그냥 참고용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것이 그 '망할' E-4입니다. 일단은 구축 둘을 함대에 포함시키지 않을 경우 아예 출격 자체가 불가능한 관계로 첫번째 구성은 다음과 같이 했습니다. 시구레-5연장어뢰 4연장
![[칸코레] E-4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4/04/25/e0069479_53594bfc2211c.png)
[칸코레] E-4 클리어
2주동안 느긋하게 해야지ㅡ 라고 시작했습니다만 사람 하는 게 그리 말처럼 쉬운 게 아니죠 [오열] 아카시 용 장비를 준다는 소리에 저녁쯤부터 달리기 시작해서 방금 클리어했습니다. 장비 세팅은 잠수함용인 폭뢰/소나 조합에 다메콘. 콩고는 그냥 평범하게. (애초에 다른애들 2회공격 셔틀용으로 데려간거라) 이번 해역에서 처음으로 그동안 모아놨던 다메콘을 좀 쓰게 됐는데... 대충 한 3개 정도 쓴 거 같네요. 웃긴게 굉침때문에 쓴 건 없고 기함으로 세워둔 유우다치가 자꾸 터져나간 거 때문에... 모항화면에서 드릅게 시끄럽게 굴긴 하지만서도 컹거를 기함으로 둘 걸 그랬나 (뒤늦은 후회) 여튼 E-5도 열리긴 했습니다만 보상은 짜지 자원은 갈려나가지, 엔간한 추가보상 소식이 없는 이상 갈 일은 없을듯. 사가와같
![[칸코레] E-4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4/04/24/a0056931_5358c8c0d8944.jpg)
[칸코레] E-4 클리어
E-4를 클리어하고 이제 마지막 한 해역만 남겼습니다 들이는 공로에 비해 보상이 너무 짜다는 평가가 지배적인 E-5인데... 이쪽의 주된 테마는 '제공권 장악 + 보스전까지 무사 입성'이 되더군요 어떻게 제공권을 밀리지 않을 것인가? 어떻게 전함과 공모를 피해를 덜 받고 갈 것인가? 그리고 그걸 위한 제독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은... '기도해' 한 마디라던데(...) 일단 E-4를 돌입할 당시의 자원 상황- 연료 31000, 탄약 41000, 강재 41000, 보크 37000 정도, 수복재 1160개입니다 돌입하는 구성은 전함 1, 구축 4, 경순 1로 구축함 4척이 함대에 있는 것으로 보스전 고정 세팅이 됩니다 사람에 따라서 경순 대신에 구축 5로 가는 경우도 있더군요
![[칸코레]E-4 돌파.](https://img.zoomtrend.com/2013/11/22/c0056025_528dd1d1d2275.jpg)
[칸코레]E-4 돌파.
다른분들은 다 무사시를 얻는 상황이지만 결국 돌파했습니다.시작시 자원상황 : 19k /16k / 21k / 18k 종료시 : 4k / 6k / 9k / 17k 원정 고려하면 16k 12k 12k 1k정도 썼겠군요. 시간은 보시다시피 10시간 반... 중간에 두시간쯤 쉬었으니 플레이 시간만 보면 8시간쯤 되겠군요. 총 트라이횟수 39회입니다. 아타고 한대 중간에 굉침시켰고...다메콘은 세개 쓴거같습니다. 기억이 애매하네요. 이렇게 보니 더 끔찍하네요. 원정은 2 5 9 돌리다가 중간에 2빼고 지원함대로 갔습니다. 중간에 편성이 몇 번 바뀌었는데 이런 부분은 멘탈보전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잠수함도 한번 넣어보고 뇌순도 좀 넣어보고 하면서 왠지 안될 조합이라는 생각만...ㅈ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