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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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벨벳, 듀얼 스크린과 와콤 스타일러스 지원

LG 벨벳, 듀얼 스크린과 와콤 스타일러스 지원

야금야금 아낌없이 조금씩 정보를 흘리고 있는 LG 벨벳입니다. 사실 나오는 시기가 아이폰 SE와 일주일 차이로 겹쳐서, 이거 괜찮을까(...)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나름 이런저런 장점과 기능이 있어서 어찌될 지는 모르겠네요. 물론 아이폰 SE보다 잘 팔릴 일은 없고, 그래도 선방 하는가 아닌가 정도 차이겠지만. 아무튼 LG 벨벳에, 국내 발매 안된 LG V60과 마찬가지로, 와콤 스타일러스 펜을 지원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LG에서 확인해주지 않고 있지만, 전자신문에 실린 기사(링크)를 보면, 이건 뭐 그냥 확정이죠(...). 다만 강하게 푸쉬하지 않을 가능성은 높습니다- 강하게 푸쉬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 이유는, LG가 준비를 할 여력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이

V50s 듀얼 스크린을 쓰는 당신에게, MS 런처 프리뷰를 권합니다

얼마 전부터 V50s에서 새로운 런처를 쓰고 있습니다. MS에서 내놓은, MS 런처 프리뷰(Ms launcher previ입니다. MS 런처와는 다른 앱입니다. 프리뷰입니다. 따로 존재해요. * 구글 플레이_MS 런처 프리뷰(링크) 원래는 기본 런처 쓰다가, 아이고 이거 안되겠다 싶어서, 평소에 쓰던 MS 런처로 교체하려는데, 갑자기 이 프리뷰 버전이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깔았는데... 이거, V50 듀얼스크린에 딱 맞습니다? 다른 이유는 없고요, 그저, '가로모드'가 지원됩니다. 아하하하. ▲ 물론 잠금 화면과, 듀얼 스크린 화면은 지원하지 않지만(...) 가로 모드가 지원되서 좋은 점은, 위에 게임 돌려놓고 아래에 이것저것 다른 작업할 때,

LG V50s 듀얼스크린 구글앱 확장모드 업데이트

전에 LG V50 듀얼스크린을 기가 막히기 쓰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다. 버스 앞 자리에 앉아 있던 여학생이었는데, 듀얼스크린 한쪽으론 게임을 돌리고 다른 한쪽에선 카톡을 하더니, 내릴 때에 버스카드처럼 딱- 찍고, 내리면서 탁-하고 접더니 '어~ 나왔어~'하고 전화 통화를 하는 겁니다. 하나하나 따지면 큰 기능은 아니지만, 이걸 연계해서 딱딱 쓰는 걸보니 야아- 대단하다-란 소리가 속에서 절로 나왔죠. 그에 비하면 저는 반푼이. 특히 듀얼 스크린을 쓸 때가 그랬습니다. 맨날 네이버 웨일 열어놓고, 거기서 모바일 페이지 불러들여와서 어떻게든 큰 화면으로 듀얼스크린을 써보겠다고 끙끙끙. 뭐 대충 쓰긴 했습니다만- 모바일 페이지 속도가 네이티브 앱과는 좀 달라서, 쓰다보면 결국 원래 앱으로 돌아

아이폰과 갤럭시s에도 듀얼 스크린을, 캐스트어웨이(CastAway)

LG V50에서 선보인 아이디어가 먹혔을까요? 이번엔 갤럭시S와 아이폰에 듀얼스크린을 붙이겠다는 주변기기가 나왔습니다. 이름은 '캐스트어웨이'. 따지자면... 크롬 OS가 실행되는, 디스플레이가 있는, 자석으로 붙이는 스마트폰 케이스입니다. 캐스트어웨이는 5.8인치 크기와 6.3인치 크기가 있습니다. 먼저 이용자 스마트폰에 전용 케이스를 끼우고, 다른 화면이 붙어 있는 패널을 붙입니다. 붙일 때는 자석을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론 V50에 쓰인 것보다 이게 더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요. 360도로 움직인다고 합니다. 펼수도, 접을 수도 있다는 말이죠. 붙인 디스플레이는 단순한 디스플레이가 아니라, 크롬OS가 실행되는 스마트 기기입니다. 스마트폰과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