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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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해시태그 시그네] 관심병자와 나르시스트
카페 바리스타로 따분한 인생을 살던 시그네에겐 행위 예술가로 매거진 표지를 장식한 남자친구 토마스가 있다. 점점 유명해지는 토마스 옆에서 자꾸만 소외당하던 시그네는 인터넷에서 발견한 정체불명의 알약으로 남자친구의 사랑은 물론, 세상의 관심까지 독차지할 황당한 계획을 세운다. 사실 SNS 중독을 다룬 영상물은 많이 있었지만 기성세대의 눈높이에서 그려지다보니 교훈적인 내용이 주였는데,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의 노르웨이 제작사, 오슬로 픽처스의 작품이라 그런지 좀 더 제 3자적이지만 당사자적인 입장에서 그려진게 아주 마음에 듭니다. SNS 뿐만 아니라 예술적인 면에서 분리된 자아같은 커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공감도 가고 꽤 한계까지 가보는 크리스토퍼

nct 도영 NCT <15> : 엔시티의 망신살
nct 도영 NCT <14> : 도영 못생겼으니까 탈퇴해 며칠 행복하셨읍니까,,, 그동안 모르는 척 하시더니 다들 제 블로그 매일매일 눈팅하러 오셨나봐요,,, 그런데 어떡합니까,,, 제가 님들처럼 사과문 쓰면 랜선인격이 살해당하는 인간으로 보이셨단 말입니까,,, 님들은 모르셨겠지만 저는 이미 몇년 전부터 랜선으로 사이버불링을 몇년째 당하는 사람인데 저런 사과문 한 장 썼다고 큰 일이 난다고 생각하시는 게 웃기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 저는 생각보다 철면피입니다,,, 그런데 이런 내 철면피 면상보다 더 두툼하고 무서운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도영의 면상 되시겠다 이 말입니다,,, 아니 휴방기에 걔가 또 사고를 쳤다고? 라고 물음표를 띄우실 여러분을 위해 제가 또 자료를 들고왔읍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