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퀼푸아로첫번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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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퀼 푸아로 첫번째 사건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총9장 클리어 타임 6시간 2021년 발매작. 프롤로그가 1시간 넘게 걸리길래 본편도 엄청 길줄 알았는데 아니었음ㅋㅋㅋ 지인의 요청으로 협박사건을 해결하러 갔다가 살인사건이 터지고, 푸아로가 이를 해결한다. (마침 바깥은 폭설로 인해 대저택에 손님들이 전부 고립됨ㅋ 전형적인 클로즈드 서클.) 다 좋은데 단점이 2개 있다. 1. 통상 브금이 졸린다. 2. 달리기 없음. 3층 저택이라, 이동속도 은근히 답답함 카산드라 판 덴 보쉬 자작 부인. 에드윈 자작의 아내. 에드윈 자작은 친구 에르네스트에게 속아 파산하고 사망한다. (에르네스트는 카산드라를 좋아했다. 그녀를 차지하기위해 친구를 파멸로 몰아넣음ㅋ

에르퀼 푸아로 첫번째 사건 프롤로그 스토리
2021년 발매작 무슨 프롤로그만 1시간 넘게 걸리냐ㅋ 포와로의 벨기에 경찰 시절 이야기. 브뤼셀에서 사고친 포와로가 좌천당한 곳에서 절도사건을 해결하게 된다. 카산드라 판 덴 보쉬 자작 부인 남편 에드윈이 사망한 후, 경제상황이 안 좋아지자 남편의 유품을 팔아가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평소부터 하녀 플로레스를 학대했음ㅋ 보험에 들어놓은 귀중품이 사라지자 바로 플로레스를 범인으로 몰아, 보험금을 타내려고 했다. 성격 개좆같은 아줌마. 그래서 은근히 꼴림. 안젤리네 판 덴 보쉬. 아버지가 남긴 유품을 도난당한 여성. 엄마가 아버지의 유품을 전부 팔아버릴까봐 도난 자작극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