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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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버거킹 사이드 메뉴만 즐겼던 날.. ㅎ 고운동 파이팅 ㅎㅎ
사무실 단골가게 버거킹 세종고운점 일주일에 햄버거 식사를 2회 정기적으로 하는 입장에서 버거는 패스하고 사이드 메뉴 주문해놓고 업무 몇 가지 진행해야 했던 날.. 가볍게 주문하려고 했었는데 ㅋㅋ 35,200원 ㅋㅋ 디아블로 소스 궁금했고~ 뭐랄까.. 패스트푸드점 이용할 때 코울슬로 콘샐러드 하나 추가해서 즐겨주면 은근 양심은 좀 챙긴 느낌... ㅎ 의외로 맛 괜찮은 코코넛슈림프 괌에서 먹은 새우 메뉴..는 정말 인상적이었는데.. 꿩 대신 닭 정도로 즐길만한 메뉴.. ㅎ 괌 예전 느낌은 아니라고 요즘에 유튜브에 꽤나 올라오던데.. 달러가 지금 상황이면 놀러 가는 게.. 좀 애매하기도 한 듯.. 바삭킹 메뉴인 듯한데.. 닭 날개 메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