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학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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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 속 시원한 결말, 한국 3대 의학 드라마가 되다_시즌2
중증외상센터 속 시원한 결말, 한국 3대 의학 드라마가 되다_시즌2 한국 3대 의학 드라마가 되었다! 내가 중증외상센터를 보고 든 결론이다. 사실 김사부보다 더 재밌고, 슬의생보다 더 박진감 넘친다. 각각 개성이 다르긴 하지만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는 겁나게 재밌다. 1화부터 8화까지 이렇게 순식간에 본 것도, 한편도 빠짐없이 재밌게 본 것도 너무 오랜만이다. 주지훈은 인생캐를 만난 느낌이다. 의사가 이렇게 잘 어울린다고?! 진짜 초대박이었다. 깔끔하면서 속 시원한 줄거리, 특별한 빌런이 없는 것도 좋았고. 시종일관 도파민 터지는 드라마였다. 중증외상센터 결말을 정리해 보자. 백강혁이 이국종? 사실 이국종 교수님도 멋지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