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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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posts퍼시픽 림 업라이징 두번째 트레일러
보러 가기 우려와는 달리 의외로 액션은 먹힐 듯... 예거의 개성만 보다 강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데 왠지 예거와 카이쥬 합친 것 같은 뭔가가 나오는 것 같은 건 나만의 착각인가? 무슨 에반게리온도 아니고... 아니 메탈비스트? (델토로만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제작진이 로봇물 제법 본 사람들 같은데?) 이대로 용자검법 제 1초식이라든가 나오면 된다.
달링 인 더 프랑키스
주인공이 신지와는 다른 의미로 답답한데 통 이유를 모르겠음. 납득할 만한 이유도 있는데 말이다. 아무래도 프랑키스는 여성쪽 목소리로 말도 하는 걸 보면 파일럿과 일체하는 기체인 듯 하다. 파일럿을 파라사이트라 부르는 걸 보면 역시 프랑키스는 아무래도 규룡 가지고 뭘 한 물건 인 듯...(뭐야?! 평범한 에반게리온이잖아?!) 규룡은 생물이라기보다는 기계에 가깝다. 아니 기계생명체라 봐야 하나? 느낌은 재해석된 에반게리온 맞음. 야수화되는 거 보면 박살 여주 하는 짓도 마리를 연상시킴. 사실 개인적으로는 좀 더 단순해진 캡틴 어스같은 메카물을 바랬는데.... 이렇게 꼬지 않으면 요새 일본애니에서는 메카물을 못만드나?

참 느끼는게 많게 만드는 개사
뱅드림에 에반게리온 오프닝 [잔혹한 천사의 테제]가 커버 곡으로 올라왔습니다. 원곡이 엄청 유명하니 평가는 어차피 불 보듯 뻔하니 편곡자가 확 저질러 버리자는 심정이었는지 크게 어레인지 했습니다. 키보드 빼고는 원곡 멜로디를 거의 연주 안합니다. 24초 이후 부터 다음가사까지 로젤리아 느낌이 나는 연주가 쭉 이어집니다. 처음 뱅드림에서 플레이 할때 핸드폰 스피커 폰에다 소리 최하로 하니 보컬이랑 드럼소리만 제대로 들리더군요;;; 간만에 원곡 들어보고 싶어서 유투브 검색하다가 개사곡 하나 발견했습니다. 제목이 [残酷だ課金はねーぜ] 요새 뽑기겜 많으니 여러모로 눈길을 주게되는 제목. 과도한 의역과 오역도 있을 수 있습니다. [残酷だ課金はねーぜ] 잔혹하다. 과금은 관둬
에바 공식「올해도 에바를 잘부탁해^-^」
1 벌써 5년 정도 신세도 안진다만 2 언제 낼건지나 말해 파까진 좋았다고 파까진... 4잘 부탁하게 해달라고 부탁이니까5만들긴 하냐?6그럼 영화를 내7게임이나 콜라보 활동도 잘부탁함9>>7 소셜겜 콜라보 뿐임12>>7 파칭코란 말이지8일 시작한 사람을 부채질 할 뿐16올해도 콜라보 힘냅니다!17파치슬로 신 기기는 절대로 허락못함 19 이젠 잊었다 안경 여자 있던 것 정도 밖에23이젠 질렸다28파칭코도 쓰레기잖아71 Q는 없었던 일로 해도 되니까87 안티 밖에 없네 2015년 겨울 공개라고 떨면서 기다려라90처음부터 신극장판 같은 거 안했음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