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과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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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을 돌아보는 취미인 생활
전체적인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취미인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어느 정도 하드웨어의 숲(이라고 쓰고 덫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라는 곳에서 벗어나기는 힘들지요. 크게 보면 살아가는 집 구성에서부터 자잘한 아이템 들까지 관심을 두고 보면 한없이 많은 것들이 취미적인 관점으로 구분하게 됩니다. 근래에는 아무래도 컴퓨터, IT스러운 부분이라기보다는 생활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로서 작용하는 부분이기는 한데 이게 또 평균적인 시대 관점에서 보면 대부분 소형화, 또는 모바일 구성을 중심으로 하게 되고 가격 대비 구성에서 더 좋은 것보다는 편리한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어떤 부분에서 보면 공간적인 여유보다 어떤 부분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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