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패자부활전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흑백요리사 맛 앞에는 미슐랭이든 1스타든 이름값은 필요없다

흑백요리사 맛 앞에는 미슐랭이든 1스타든 이름값은 필요없다

흑백요리사 맛 앞에는 미슐랭이든 1스타든 이름값은 필요없다 인지도와 유명한 백수저 셰프와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약한 흑수저 셰프. 1대1이 나와 치열한 논쟁 끝에 최현석 셰프가 기본에 충실해서 라운드 진출했죠. 미슐랭 1스타인 조셉 리저우드와 요리하는 돌아이 대결이었는데요. 조셉은 미슐랭 1스타지만 한국 음식에 대한 더 연구가 필요하다는 자체 판단을 내리더라고요. 다소 가볍게 느껴지고 요란해 보이는 요리하는 돌아이가 진출했습니다. 역시나 미슐랭 1스타 김도윤과 반찬셰프였는데요. 인지도에서 큰 차이가 난 듯한데 2대0으로 반찬셰프가 이겼습니다. 김도윤은 한국에서 건조한 음식을 가장 많이 갖고 있다고 했는데요. 반찬셰.......